신원호 감독 “”슬의생‘ 정경호-김대명, 왜 매회 안 나오냐고 따져” (언슬전)[MK★현장] 작성일 04-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4f5fwMR0"> <p contents-hash="c1a6097a95bc3737cd8a64c19a641657227af5e85197b9ca93a999ed45922271" dmcf-pid="ZpAj4j5re3"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의 ‘99즈’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레지전트 4인방이 만났다.</p> <p contents-hash="3c2c3deb32cdab72e375a37bb57a477178508c727d7eaaea9555f2de4058a935" dmcf-pid="5UcA8A1mnF"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이민수 감독,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b9dcfe6dece84cebbfc247a24ba1cbbc9f99f6f94140e1e04c50d500f164868" dmcf-pid="1ukc6ctset" dmcf-ptype="general">신원호 감독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99즈’ 출연과 관련해 “너무 흔쾌히 응해줬다. 부탁을 하고 말고가 없었다. 심지어 정경호와 김대명은 왜 매회 안 나오냐고 따지기도 했다. 섭외하는 건 너무 감사하게도 흔쾌히 응해줬다. 특별출연이라고 하지 말고 출연으로 크레딧에 넣어주기를 바랄 정도로 자기 작품처럼 생각해 줬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bc1226a76315d938a430795aa69e2b812e0e72310ed291a3cfadbb8e07b62" dmcf-pid="t7EkPkFO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이민수 감독,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50625328pbzl.png" data-org-width="640" dmcf-mid="HzmrRrUl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ksports/20250410150625328pb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이민수 감독,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04c5111530bcce3a6d23efee1bd1fa81fc989124c3e83850d5d33c2b14689a" dmcf-pid="FzDEQE3IL5" dmcf-ptype="general"> 배우들이 따로 후배들을 위해 조언을 해준 것이 없었냐는 질문에는 “그 친구들도 낯을 가린다. 조심조심하다가 ‘언슬전’ 배우들이 다가가니 그때야 조금 친해졌다. 조언을 해주는 스타일도 아니다”고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ee06a2060b2a1c4a456a16900acd6ee7300421936ce539849e00d2daee1a1456" dmcf-pid="3qwDxD0CeZ"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선배들에게 조언을 받았다고 하기보다는, 저희도 다 내향인이었다. 앞에서 연기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됐고 배울 점도 많았다. 조언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관찰하고 구경함으로써 촬영이 끝나더라도 구경도 하고 어깨너머로 감탄도 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93c0e24b09b0f73f6f6e85fd5b086665c4a3809069b6f77f3bd15dcffbff01" dmcf-pid="0BrwMwpheX"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 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로, 오는 12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pbmrRrUlLH"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UKsmemuSe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오빠 욕하고 다닌 여동생→박해수, 前 소개팅녀 사연에 찐당황(컬투쇼) 04-10 다음 김부선, '김흥국 불륜설' 극구 부인…"인격 살해, 손 한 번 잡은 적 없어" [전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