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황민호 수입 얼마길래... 父 생일에 '용돈 100만 원' 선물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xUlULK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cf84e1c7abc9f48e5a840d5ff9bd8e06a746616b1a147e5ad56d39de21fc3" dmcf-pid="GLJBWBj4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황민호가 아버지 생일을 맞아 통 큰 선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ankooki/20250410150434267mrnl.jpg" data-org-width="640" dmcf-mid="xyGkPkFO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ankooki/20250410150434267mr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황민호가 아버지 생일을 맞아 통 큰 선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b8d8ee268bab24571bb7a293b6c9440c3a782172a8729d5a7bb29ff9351c9d" dmcf-pid="HoibYbA8RA" dmcf-ptype="general">가수 황민호가 아버지 생일을 맞아 통 큰 선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9f04f100b3c0eb41e4f9fbfd02410ec4110c86cebd116180804ef5fba76d1fb" dmcf-pid="XgnKGKc6dj"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61e15f7dd069b3bdfad4a7f34c1e09a98516ab6ddf06089ea20b0f3387c1f52" dmcf-pid="ZaL9H9kPiN" dmcf-ptype="general">'슈돌' 12주년 기념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출연한 황민호는 먼저 지난 방송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방송을 보더니 친구들이 '이런 모습 처음 봤다', '귀엽다'라고 말해주더라. 그리고 사인도 받아 갔다"라면서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abfd37c43a383408c5217efbefdf8bc9ff1d3b7bd0ada63887a384ab1d9743" dmcf-pid="5No2X2EQea" dmcf-ptype="general">베트남 소금에 사과를 찍어 먹으며 아침을 연 황민호는 부모님에게 밤낮으로 연습을 하느라 장구가 찢어지고 심벌즈에 금이 갔다면서 이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심벌즈는 교체한 지 3개월 만에 금이 가면서 황민호의 엄청난 연습량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09778cc7acabdd01025630acf27838c599daba3e225695b72eb0e029e9cba3a4" dmcf-pid="1jgVZVDxMg" dmcf-ptype="general">이후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아버지의 생일 파티 준비를 위해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형의 손을 꼭 잡고 다니면서 단단한 우애를 보여준 황민호는 수산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즉석 버스킹을 열었다. '진또배기' 등 황민호의 무대에 팬들은 "저런 보물이 어디서 나왔을까"라며 칭찬했고, 황민호는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27edc8756f764028a89d2d6549c059eeccb744deb6bbe4b9c9c1a304db94e459" dmcf-pid="tAaf5fwMno" dmcf-ptype="general">꽃게, 낙지, 주꾸미 등 아버지가 좋아하는 해산물을 준비한 황민호는 고모와 작은 아버지도 초대해 더 풍성한 생일 파티를 마련했다. 황민호는 늦둥이를 둔 아버지의 속마음에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제 노래 '팔팔하게'처럼 건강하시고 항상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황민우와 함께 용돈 100만 원 케이크로 기쁨을 선사한 뒤 아버지와 듀엣 무대를 펼치며 흥겨움 속에 하루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FcN414rRLL"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삭발 송일국 子’ 삼둥이 벌써 180cm 폭풍성장, 엄태웅 딸 엄지온과 만남 04-10 다음 '폭싹' 학씨 아들, 알고 보니 '하정우 가족'이었다.."출연 영광" 문유강 일문일답 [전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