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은명이와 다른 재일이, 긍정적 에너지 선보일 것" 작성일 04-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dhLhbY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95b6777b559edad5d8e366aa5d0fba3b44ff9f9971db821b2262a131588e8" dmcf-pid="V9JlolKG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150411039iflu.jpg" data-org-width="620" dmcf-mid="9ceCnCBW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150411039if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82e4ea6d7485a2928516fda08c73a86208a288ba6d2b38a71c8ceaf915d42c" dmcf-pid="f2iSgS9HC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슬전'의 배우 강유석이 '폭싹 속았수다' 이후 선보이는 작품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7bd71503f45a7407243b4e7dc35a41ae5f41f6ad2898b88d64adf9fb69cafe3" dmcf-pid="4Vnvav2Xhm" dmcf-ptype="general">10일 서울시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를 비롯, 이민수 감독,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3ebc2af0d19780a492fd2760712ff05a10b8c5aa691e8fd5358fb83bacd9de37" dmcf-pid="8fLTNTVZyr"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69aff8fb6cbaa6cce296b879015cbaf4d4dfa89115f0c783fe31a38b2d06aa7f" dmcf-pid="64oyjyf5Cw" dmcf-ptype="general">현실적인 에피소드로 감동을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 드라마다.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많은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이민수 감독과 김송희 작가가 종로 율제병원으로 배경을 이동해 한층 확장된 세계관에서 새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7939ef8763627a199c40f66812f151d17bf6f326f0e3f5632883366524eff63" dmcf-pid="P8gWAW41TD" dmcf-ptype="general">이날 강유석은 앞서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이은 드라마 공개 소감을 전했다. 그는 "'폭싹 속았수다'의 은명이가 의사가 됐다. 은명이를 먼저 촬영했고, 그다음이 '언슬 전' 촬영이었다. 누가 먼저 오픈이 되든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저희가 열심히 행복하게 촬영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잘 찍었던 작품이라 내일모레 나온다는 생각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9e803515b34d973d77a6ebf15d420b50bda39137b0f8ed565b53ee9ceed584" dmcf-pid="Q6aYcY8tTE"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은명이는 은쪽이라고 부르고 답답해하시기도 하셨을 텐데, 여기서는 좀 더 밝은 에너지를 가진 연기를 보이기 때문에 좋은 에너지를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c713fc46ed26ea4012f0bb37c6dc5724b28429f65611a860f230b834257a62" dmcf-pid="xMcZwZxpvk" dmcf-ptype="general">한편, '언슬전'은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708eba20d71d10190273990ed45c7c1ef9296540faaf85eb4421afc3cb4f8f3" dmcf-pid="yWuiBiyj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15e044480dbda0690a100a9df8ae3d1e2ae52f4ec900884afed350d20af02ff1" dmcf-pid="WY7nbnWAC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GzLKLYcC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평군, 경기도체전 성화 채화…21일까지 전역 순회 04-10 다음 ‘삭발 송일국 子’ 삼둥이 벌써 180cm 폭풍성장, 엄태웅 딸 엄지온과 만남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