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아빠' 박수홍, 딸 생각에 울컥... "내 얘기 같아" ('슈돌') 작성일 04-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5YiIqy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8df94bdb18f05629bd5139139cd367c349f3a996a881ffe70cade35412c55" dmcf-pid="br1GnCBW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51505470eka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Fls4j5r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51505470ek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17c31d8ef4000debe4a927f0492fcb52c3526097d7797acda38f079acc793e" dmcf-pid="KmtHLhbYZP"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늦둥이 아빠 박수홍이 방송 중 울컥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32d5983f49e4e089d538020eac150e39cd6795e144b4eb0d6810d06fbe2a69" dmcf-pid="9sFXolKG56"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그맨 박수홍, 배우 최지우, 개그맨 안영미가 MC로 출연한 가운데, 트로트 국민 손자 황민호, 황민우 형제의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7567104e695febfb424c445e51b5f18673d4b91730005c89e3afa27b2de4bdc" dmcf-pid="2O3ZgS9HY8" dmcf-ptype="general">이날 황민호, 황민우 형제는 아버지의 66번째 생일 파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b50aef0a726a84104c853988a0f14dfb83b398e8dac61f955ab80d7366fa4810" dmcf-pid="VI05av2XX4" dmcf-ptype="general">두 형제의 아버지 황의창은 “우리 형제들이 노래도 잘했다. 내가 어렸을 때는 가수하려고 그랬다. 노래 연습도 많이 했다”라고 어릴 적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d2a8cfe70509b9dbc15e67caef17e245f3bcf5d681f21cc1b78f1bea569cc18b" dmcf-pid="fCp1NTVZXf" dmcf-ptype="general">아들 황민우의 “근데 왜 가수는 못 됐어?”라는 질문에 그는 “평상시엔 잘하는데 무대만 올라가면 절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495f90f2d05f815572a6c8736c93e7c8aad5bd316917b54a66e1b100ea7c93f" dmcf-pid="4hUtjyf55V"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자리에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찌릿찌릿하다. 아들은 크는데 나는 오래 보고 싶다. 나이를 먹는데 나이 앞에 장사가 없다”라고 안타까운 현실을 전하면서도 “아들들이 정말 열심히 한다. 찐 가수라는 소리 들었으면 좋겠다. 내가 이 세상에 없더라도 응원하고 싶다”라고 어린 아들들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b81a418d9ad4821e44b512237519b9d954644b7e315c7665690e98c96a2010b" dmcf-pid="8yBUDXQ012" dmcf-ptype="general">이에 박수홍은 “제 맘하고 같다. 제 얘기 같다”라며 울컥했고, ‘노산의 아이콘’ 최지우 또한 “남일 같지 않다”라고 공감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34fd608df0c379f02ce3b979fd11c15e580b7635104046b67285209f9c8057d" dmcf-pid="6WbuwZxpt9"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올해 55세로 1991년 KBS 대학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방송생활을 이어갔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MC로 출연하고 있다. 그는 2021년 12월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린 후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42148a9a931e8f6a5268d6fa79dc0e1e03f29019d21a269960cb27695fbd626b" dmcf-pid="PYK7r5MUtK" dmcf-ptype="general">최근 박수홍은 생후 5개월 된 딸 재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그는 자신의 채널에 “내 미니미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흐뭇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f8be35ef8c5cf76de10d17732c3ec0aa9bac28480c9982aedfeacabe5d0af55" dmcf-pid="QG9zm1RuXb"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영범이 이별 후유증 끝, 이준영 댄디美 폭발한 화사한 봄나들이 04-10 다음 '나혼산' 측 "전현무 향한 마음 접는다"…'논란 사과' 했는데 왜? 이유보니 반전 [엑's 이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