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탈락에도' 허웅 인기는 여전, 145주 연속 1위... 신유빈·김도영 2위 경쟁 '치열' 작성일 04-10 97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10/0003319172_001_20250410151810317.jpg" alt="" /><em class="img_desc">KCC 허웅(왼쪽)이 9일 KBL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받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10/0003319172_002_20250410151810351.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5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em></span>비록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팬들의 '허웅 사랑'은 여전했다.<br><br>허웅(32·부산 KCC)은 스타뉴스가 지난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5차(4월 1주) 투표에서 9832표를 얻어 1위를 지켰다. 2022년 6월 30일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단 한 번도 정상을 양보하지 않았다.<br><br>소속팀 KCC는 최근 끝난 2024~2025 KBL 정규경기에서 9위에 그쳐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허웅은 지난 9일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6시즌 연속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변함 없는 인기를 보여줬다. <br><br>탁구 스타 신유빈(21·대한항공)과 KBO 리그 MVP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의 2위 싸움도 치열했다. 2위 신유빈은 3847표, 3위 김도영은 3428표로 둘의 격차는 419표였다. <br><br>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3·삼성생명)은 2124표로 4위에 자리했고, 축구 대표팀 동료 이강인(24·PSG)과 손흥민(33·토트넘)이 각각 1551표와 1448표로 뒤를 이었다.<br><br>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6차(4월 2주) 투표는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게임 완전히 바꿔도 됩니다!” 모드로 유저 유혹하는 게임들 04-10 다음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강원대병원-강원도재활병원 장애인선수 체육직무사업 MOU 체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