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신원호 크리에이터, 전공의 파업 속 '언슬전' 공개 소감 "노심초사했다" 작성일 04-1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vkhpnb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f902d58958ee8cbf73765b0f1af66e4a8a56f10afb8d124a4d9999a5ab309" dmcf-pid="9wTElULK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YTN/20250410152710195pvap.jpg" data-org-width="700" dmcf-mid="bBBZ7eSg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YTN/20250410152710195pv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eff36c0e465f53de70e027fc0511fbccce47bc017032d48830d64aea2f2c7a" dmcf-pid="2gmLDXQ0ye" dmcf-ptype="general">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신원호 PD가 전공의 파업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공의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을 준비하며 느꼈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ad0fddf301c748f9c221e6b6618e5b5ca0a50e2f3296dfe132e12aa004f7f4c" dmcf-pid="VasowZxpvR"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작발표회가 오늘(10일) 오후 2시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7c77cec32e40ed795f678d8bb7624f2ae354f2d4c1712a75949cc21369d280a" dmcf-pid="fNOgr5MUyM"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사랑을 받았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다. </p> <p contents-hash="3eab3e229c89fbe17578c3bbc2fa1f1f730742abbc943ed712645f35f2474e6c" dmcf-pid="4jIam1RuSx" dmcf-ptype="general">'응답하라' 시리즈, '슬기로운' 시리즈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신원호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신 크리에이터는 "연출이 아닌 이름으로 이런 자리에 서는 건 처음이다. 총책임자, 아빠, 보호자의 역할로 이해하고 이 과정을 쭉 지켜봤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658ad2edc4e73342596187f4db78b49371ed49d458a79ff9023e76df98f58fa" dmcf-pid="8ACNste7SQ" dmcf-ptype="general">전공의 파업 사태로 편성이 계속 미뤄지다 이달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전했다. 신 크리에이터는 "아마 그런 환경이 아니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 안 있었을 거다. 직접 연출하고 연기한 친구들이 예쁘게 홍보했을 텐데, 제가 보호자 역할이라 계속 얼굴을 내밀게 된다. 솔직히 노심초사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b96a334b08afb8892cf7d12ef287a6c8cba088abebc397f6f6247956699658e" dmcf-pid="6chjOFdzyP" dmcf-ptype="general">이어 "젊은이들의 예쁜 이야기를 보시는 분들이 즐겁게 보셔야 하는데 다른 이유로 혹시나 비뚤어지게 보일까, 다르게 읽힐까가 걱정돼 tvN과 편성을 조금씩 의논해가면서 미뤄왔던 거다. 만들어서 풀어드리는 것까지가 저희 몫이고, 보시는 건 시청자 몫"이라며 "다른 이유로 못 보게 된다면 가슴 아플 것 같다. 제발 많이 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1b454b68d5702b79ee14205ea7070c9730a147d2dc8275d0814b8f61bca434f2" dmcf-pid="PklAI3Jqh6"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오는 12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6606679ac28f8da2bd800f71a28033c56e4a4346946a6b835c35c0770760480" dmcf-pid="QEScC0iBl8"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a326f775fd0e1aedb117040eca77edfe4aa73382c1576e46632c9c1eec1466a2" dmcf-pid="xDvkhpnbC4"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yTFS5fwMlf"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b3dd47e21f5866e48337d1191d0f42dbe0c126da2e33ffb30f2d45cad860825" dmcf-pid="Wy3v14rRCV"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YW0Tt8meT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음 접는다" 전현무 '취중 라방' 사과 후 '나혼산' 첫 출연 [스타이슈] 04-10 다음 퍼스트 디센던트, 팍스 이스트에서 글로벌 유저와 소통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