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시아 "'마녀2' 이후, 이런 일이 나한테 올 수 있나 싶었다"[MD현장] 작성일 04-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hcbnWA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adca3fb24d1ba08ab230aa00736a67394358e3fb5bfb37944b50b1f13d135" dmcf-pid="qglkKLYc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시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52345777tsgy.jpg" data-org-width="640" dmcf-mid="77oPGKc6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52345777ts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시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97be5c23e8c02eb8bcbdced25e7059fb7c5bd2bf141a67c67ef031ec517130" dmcf-pid="BaSE9oGkr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신시아가 '마녀2' 이후 복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0930d8eb9feb05bd06ef385147ad8118873140e5b84473d39b177595dbfe9a" dmcf-pid="bNvD2gHEIJ"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10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에서 "".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와 이민수 감독,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ffb15fa4c8ac9f6ef3571db83ab1ebca2e7f1ec565cd2a2e940047370e9173d" dmcf-pid="KjTwVaXDId" dmcf-ptype="general">이날 신시아는 영화 '마녀2' 이후 첫 복귀작을 가졌다. 이에 "감독님한테 캐스팅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제가 '마녀2' 이후로 공백이 있었는데 귀한 소중한 작품에 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9f165f7a872e79d753757efc93bb42cd0ffd29abfed7d0b4149abd08c45879" dmcf-pid="9AyrfNZwOe" dmcf-ptype="general">또한 "오랜만의 차기작을 좋아하는 감독님과 할 수 있다는 게 꿈만 같고 또 이런 일이 나한테 올 수 있구나 싶었다"며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67e3e03bcf2025e3e646f0d9cb22ec6ca66d12ed405355e94f50a9562455b8" dmcf-pid="28jR5fwMOR" dmcf-ptype="general">당초 지난해 tvN '눈물의 여왕' 후속으로 5월 편성이 예정돼 있었으나, 1년 가까이 공백기가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인 만큼 감사한 마음이 크다. 떨리고 설레기도 하고 촬영하면서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할 수 있다"고 쿨하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d2c82a34081f7a53f2765b6ff43a51ae4270181b22a3cd25bb08ad5c78cd8852" dmcf-pid="V6Ae14rRmM"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f71048a18186a47fa5f39087c1ca7946f6a518d39c8bc3c76a377766a399861" dmcf-pid="fPcdt8meEx" dmcf-ptype="general">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에 고백 받은 배두나…'바이러스', 2차 예고편 04-10 다음 이찬원, '잘생긴 트롯'→'뽈룬티어'로 종횡무진..'안방 점령' 활약ing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