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2025년 상반기 3개 전시 동시 개최 작성일 04-10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원의 낮과 밤'·'푸룻푸룻 프렌즈'·'올림픽 조각 체험 프로젝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0/0008185770_001_20250410153811164.jpg" alt="" /><em class="img_desc">소마미술관이 2025년 상반기 3개 전시를 동시에 개최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소마미술관에서 3개의 전시를 동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소마미술관 1관 1∼5전시실에서는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이 진행된다.<br><br>소마미술관 최초로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전원이 전시 공간 및 콘셉트에 맞게 참여한 체험형 신작 2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br><br>2관 1∼2전시실에서는 특별기획전 '푸룻푸룻 프렌즈: 빠시를 찾아서'가 열린다.<br><br>과일을 예술로 재해석하고 상상력과 놀이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몰입형 체험전으로 미디어아트, 설치 조각 등 다채로운 표현을 활용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또한 2관 3∼4전시실에서는 '올림픽 조각 체험 프로젝트#01'이 관람객을 기다린다.<br><br>올림픽 조각공원에 설치된 작품에 대한 친근한 접근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획 체험전이다. 관련자료 이전 메타 전직 임원 “저커버그, 중국 진출 위해 미국 배신하려 했다” 폭로 04-10 다음 오네 레이싱, 넥센타이어와 3년 연속 스폰서십 체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