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흥국 불륜설'에 분노 "손 잡은 적도 없어…인격살해 당해"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pT3POJ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fbfe7550496cae6f2ee5f3049e050fa158167f94239a1351c9a7de8fd6a4f7" dmcf-pid="tAUy0QIi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60532967kdnl.jpg" data-org-width="1000" dmcf-mid="5UZOH9kP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60532967kd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02ef3787f8a76e3ee6c9594bb63f0c6fd6b13765cf563232c1b55f0b00f0ae" dmcf-pid="FcuWpxCnZ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 불륜설에 분노한 가운데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536ced63f35548df245b8bda780ad7e5f3968e981eda34a1c11849e97acd89d" dmcf-pid="3k7YUMhLZD"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10일 자신의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최근 제기된 불륜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며 이를 퍼뜨린 악플러들을 고소할 예정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24c3ae5c630f4d4c91e1a04eb29052815cb6558932fd133d8aeed2fdea3ac26" dmcf-pid="0EzGuRloHE"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어제 법률상담 잘 받고 왔다"며 "변호사님께서 국내 거주자라면 범인을 추적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자료 준비해서 내일 중 성동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9f68af95c3765447b02ecb872875e20e226931a5bd1065af1b7fecd3d30a56" dmcf-pid="pDqH7eSgXk" dmcf-ptype="general">이어 김부선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모은 성금 21만 원에 9만 원을 보태 변호사비 30만원을 지불했다. 변호사님께서 깍아주신다고 하셨는데 사양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7469bbb7ab92c3febe122e0f32216f55db062617bcc0822db37b6b2b9f36079" dmcf-pid="UwBXzdvaZc"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자신과 김흥국이 불륜 관계였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김흥국 선배와 손 한번 잡은 적도 없다. 불륜설을 퍼뜨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거 같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bdf5a379cca601b02273d9b2ed5f7c49a72ac58da809e0791367b9e2c3ecd56" dmcf-pid="urbZqJTNZA"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이번 고소를 명예와 인격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하며 "중대범죄 수사로 바쁘신 수사관님들께 죄송하지만 저 역시 감당하기 힘든 인격살해를 당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이 사건을 통해 자신과 김흥국 양측 모두 피해자라고 강조하며 자신을 지지해준 팬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86d2dc7e919a38409239b10393dc55ca048f130dda20c46f440ecb5b8b71104" dmcf-pid="7mK5BiyjHj" dmcf-ptype="general">한편 김부선은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사귀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부선은 지난 2007년 말부터 2009년 초까지 사귀었다고 주장했으나 이 전 대표는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fa3a13892c0fc0c68acf5f84fcb775c71a242497dd954dbb8a3fb79f3401d04" dmcf-pid="zs91bnWAtN"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빅’ 설명근, 발리 신혼여행 마치고 개그계 복귀 04-10 다음 고윤정, 비현실적 미모에 클래식한 트위드…'인형이 걸어 나왔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