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편성 연기에 노심초사, 다르게 읽힐까 걱정" [MD현장] 작성일 04-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7QC0iB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5b30339fe408eed23d57a9fc2c916a7f4075e43f92c499d100ae3d8ff4741" dmcf-pid="XLzxhpnb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원호 PD가 '언슬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61235030wjsu.jpg" data-org-width="640" dmcf-mid="GisXxD0C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61235030wj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원호 PD가 '언슬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efa40ce1a9174f79fe2d159adc3a5114cb3cf3e6ecfa31ca7f4f20b39e9a7b" dmcf-pid="ZoqMlULK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신원호 크리에이터가 의료계 이슈로 인해 드라마 방영을 미뤘던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d8021eec7231c2f44d76ea6edf614da50e486c4efeda0c228fd23b16310120" dmcf-pid="5Q19EHP3Or" dmcf-ptype="general">신원호 크리에이터는 10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제작발표회에서 "안 봐주시면 가슴 아플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7f76111f0f022722ba42886733f8ba870ea225e9eaf5550f0c51d42c7c313e" dmcf-pid="1xt2DXQ0rw" dmcf-ptype="general">이날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불거진 의료계 이슈로 인해 드라마가 영향을 받은 부분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노심초사했다. 촬영 중반 이후에 이런 사태가 벌어졌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50ea486d3d21b2f7fc3ebe57e37be0cb2029dc7d3e6ba5d901a37ab0b55613a2" dmcf-pid="tMFVwZxprD" dmcf-ptype="general">그는 "젊은이들의 예쁜 이야기를 시청자분들이 있는 그대로 즐겁게 봐주시길 바랐는데, 자칫 다른 이유로 비뚤어지게 보일까, 다르게 읽히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며 "그런 우려 때문에 편성을 미뤄왔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4e9ce8ec74119830e0a3378d0003aa99534a6da13478bc55177fce63d0eb823" dmcf-pid="FR3fr5MUsE"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 것까지가 저희 몫이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시청자들의 몫이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8406ef644c7d26c4a15fe4a87b6366adf88681e0c7b5c8c8822d44f75e7d2f" dmcf-pid="3e04m1RuOk" dmcf-ptype="general">신 크리에이터는 또 :제가 연출자였다면 여기까지만 얘기했겠지만, 이 친구들의 '아빠' 같은 마음으로 말하자면, '제발 봐주세요'"라며 "이제 막 시작하는 배우들이 너무 예쁘게 연기했고, 이 작품이 다른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못 본다면 정말 가슴 아플 것 같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875003af6bbf5dd42291031f09c75446ae0d7f82f15c75fc2e0632b42b64a5" dmcf-pid="0dp8ste7wc" dmcf-ptype="general">이민수 감독 역시 "촬영 후반부쯤 의료계 이슈를 접했지만, 현장 분위기는 전혀 타격을 받지 않았다"며 "계획된 대본대로 즐겁게 촬영했고, 끝나가는 게 아쉬울 정도로 배우들끼리 많이 친해져서 오히려 그게 더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e0537d619ee986be35438dc08199c26594886841d7a9664b9ef3821da128d9" dmcf-pid="pJU6OFdzO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신 크리에이터는 "처음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젊은 버전이라 생각했지만, 완성본을 보고 나니 완전히 다른 작품이었다"며 "풋풋하고 설레는 청춘물이다. 제가 본 어떤 작품보다 재미의 상승 곡선이 확실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eac732993527dd4faddfb9fd883778df03aab8db4ef3c68a9429d9fe7a6733" dmcf-pid="UiuPI3JqOj" dmcf-ptype="general">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마침내 TV로…신원호 감독 "많이 봐달라" 호소 04-10 다음 이효리, ♥이상순에 또 반했네..손수 만든 요리 "더 맛있어짐" 자랑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