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흥국과 불륜설에 악플러 고소…"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TEN이슈] 작성일 04-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UbLhbYt4">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WBuKolKG5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10e5e2e2bf57129020ebbcd20a5eec462d12f5b6316e7d993fada22a9dafc7" dmcf-pid="Yb79gS9H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10asia/20250410163706749uhjk.jpg" data-org-width="540" dmcf-mid="xcK8cY8t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10asia/20250410163706749uh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dea729c09460fefc841cdb4ffe3339637e694c71427077e8f7889fd2b7ca31" dmcf-pid="GKz2av2XY2"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부선이 악플러 고소에 나섰다.<br><br>김부선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 커뮤니티를 통해 "어제 변호사에게 법률 상담을 받고 왔다"면서 "변호사님께서 (악플러가)국내 거주자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하셨고, 저는 자료를 준비해서 내일 중 성동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구독자들의 후원금 21만원에 자신의 돈 9만원을 보태 변호사 상담비를 지불했다는 김부선은 "중대 범죄를 잡느라 여념이 없으실 수사관님께 송구스럽지만, 저 역시 감당하기 힘든 인격 살해를 당했기에 법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첨언했다.<br>또 김부선은 "범죄 행위를 보니 (제가) 김흥국 선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도 했네요"라며 "김흥국 선배께도 이 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 협동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김부선은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 번 잡은 적 없는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고 분노를 표출했다.<br><br>앞서 김부선은 지난 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부선은 "너무 힘들었다. 인격살인을 당했다. 도저히 감당이 안 돼 간신히 끊었던 진정제를 먹었다"며 "대한민국엔 표현의 자유가 있다. 그런데 창녀·성폭행 등 입에 올리기도 민망할 만큼 끔찍하게 내게 성폭행 테러를 하더라"라고 얘기했다.<br><br>이어 김부선은 "방송이라 말을 할 수 없는데,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무고를 퍼부었다"며 "무고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과 모욕 등 여러 죄목이 될 것 같다. 여성 성폭력 전문 유명 변호사와 면담 약속을 해놨다"고 덧붙였다.<br><br>아울러 김부선은 "완전히 날 매춘부 취급했다. 죄송한데 날 좀 도와달라. 변호사 살 지원을 해달라는 게 아니라 범죄가 명확하니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br><br>아울러 "미혼모들에 대한 성폭력이고 폭력이고 무고다. 100만명을 고소해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여배우들의 숙명이다. 나도 사람이니까 상처를 받는다. 근데 너무 아닌 사실을 뒤집어 씌운다"며 도움을 호소했다.<br><br>한편 김부선은 지난 3월 18일 '연쇄 살인자만큼도 보장 안 된 연예인 인권'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영상을 진행하며 "연예인 인권은 연쇄 살인자보다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까지 때려잡는다"..마동석, 5월 연휴 앞두고 출격 04-10 다음 디지털 전환 vs 개인정보 침해, 한은 CBCD 갑론을박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