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윤서령, 경연 프로그램 고충 공유 (손트라) 작성일 04-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QKH9kP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049ff24c24d48bfb726fa67856eb3dc04534c7b25308e24845f859ab78c49" dmcf-pid="QCaR7eSg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손태진, 윤서령 (출처: MBC 표준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bntnews/20250410164603875iiyz.jpg" data-org-width="680" dmcf-mid="6x0GEHP3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bntnews/20250410164603875ii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손태진, 윤서령 (출처: MBC 표준F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e37644e47a18f91ac152d6f9fcd62dcca50e879ded4a2bf7ae81421acd6628" dmcf-pid="xhNezdvaJw" dmcf-ptype="general"> <br>가수 윤서령이 비타민을 연상케 하는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b47a8d1e9f911a856bba3355f9b81d11520a12796c9e3a597955434b2cc1fea2" dmcf-pid="y40GEHP3dD"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에 출연, 신곡 ‘슬픈 가야금’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0f483f4ce8969ab4200bf57d4fd68f6ea01e5c3dbc1a6be2d06f96f3a2c1bedb" dmcf-pid="W8pHDXQ0RE" dmcf-ptype="general">이날 윤서령은 “‘트롯 비타민’ 가수 윤서령이다”라며 특유의 밝은 인사로 청취자들에게 한낮의 활력을 선물했다. 윤서령 등장에 청취자들은 “청주 여신 등장이다”, “불사조 윤서령”, “봄꽃처럼 너무 아름답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52138bf529e64cd79dee97c0e7d1aa1d1a62c1c26a80bc8ebee01bfe2d5286e" dmcf-pid="Y6UXwZxpdk" dmcf-ptype="general">손태진과 윤서령 모두 경연프로그램 출연했던 만큼, 두 사람은 서로 공감하며 프로그램에서의 고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면서 윤서령은 경기민요를 전공했다는 사실에 즉석에서 민요 한 소절을 선보이며 “특유의 꺾기가 있다. 트로트에 적용하기도 좋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16cc3125970ad5e7664b8450d54be649918b35e8ef53144fc7b5629724309b9" dmcf-pid="GPuZr5MURc" dmcf-ptype="general">이어 윤서령이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부터 신곡 ‘슬픈 가야금’ 라이브 무대까지 완벽하게 선보이자 청취자들은 “목소리가 청량하고 시원하다”, “‘편애중계’에서 교복 입었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성숙해진 모습 보니 너무 좋다”, “신곡 대박날 것 같다” 등 댓글로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75f96e158f3497ed1c3d2f6d46df845a5a2031e81212710238e537c402a1af77" dmcf-pid="HQ75m1RuRA"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신곡 어필 20초’, ‘진진가’ 등 코너에서도 ‘트롯 비타민’ 수식어에 맞는 상큼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접수했다. 윤서령은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슬픈 가야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b62c4fc8f0bc0e181bfab12311c20e09c208a16fb34ca6f54738325061353dd6" dmcf-pid="Xxz1ste7ej"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지난 1일 세 번째 싱글 ‘슬픈 가야금’을 발매하며 3년 만에 솔로 컴백했다. ‘슬픈 가야금’은 애달픈 사랑의 감정을 신나는 리듬으로 풀어낸 트로트 곡으로, 전통 악기 가야금의 선율과 윤서령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듣는 이로 하여금 한 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눈앞에 그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곡이다.</p> <p contents-hash="f170964b0d710b7542805772def30a3b213e91f763193d0ae12cd012729fafed" dmcf-pid="ZMqtOFdzeN" dmcf-ptype="general">컴백 전 SBS ‘인기가요’와 SBS Life, SBS M ‘더 트롯쇼’를 통해 ‘슬픈 가야금’ 무대를 선공개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新세대 트롯’의 면모를 뽐낸 윤서령은 라디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5RBFI3Jqea"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선, ‘김흥국과 불륜’ 악플러 고소...“인격살해” 04-10 다음 이찬원 연예대상 아무나 받나? 트롯 스타엔 한계가 없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