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타로’ 제작진, 지디 출연에 로또 맞은 듯…오밤중 이수혁에 전화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Y4GKc6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ab85e7d7f22bba5df61a87bc61acba5527dcecadc89dfde4da027f1d3514f" dmcf-pid="P1G8H9kP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64239078arrh.png" data-org-width="917" dmcf-mid="4n0TnCBW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64239078arr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b75fbde8720cacc66f3cb5ecd18486b9feed92045a33d4a8f6d4365f336820" dmcf-pid="QtH6X2EQpB"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수혁이 ‘용타로’ 제작진과 있었던 일화를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9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번엔 타로점 도파민에 중독된 이수혁의 용타로점 결과는? l EP.2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수혁은 올해 공개할 작품이 3편이라며 “‘S라인’ 드라마를 찍었는데 칸 영화제에 초청을 받아서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작품을 찍어둔 시기는 너무 다 다른데 감사하게도 이번 연도에 다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71f6bcb402661eed1eebd1f5b0293c19a4988571ff67e6a60f45f6a22e8af" dmcf-pid="xFXPZVDx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64241157jnic.png" data-org-width="913" dmcf-mid="825x14rR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64241157jni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45d6f0f4b6f9df9f479268916a7f030a6b233304bf6bc97f85e84610ed1241" dmcf-pid="yCrpm1Ru3z" dmcf-ptype="general"><br><br>그런가 하면 이수혁은 88년생 절친 지드래곤과 정해인도 언급했다. 이용진은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고 ‘용타로’에 출연했냐고 물었고, 이수혁은 “워낙 급하게 나와서 얘기는 안 했다”면서도 “기억나는 건 작가님이 11시 12시 이런 늦은 밤에 너무 기쁘게 무슨 로또가 당첨된 것처럼 ‘지드래곤이 나오기로 했다’고 하더라. 자려고 하다가 친구 스케줄도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어서 이수혁은 이용진에게 앞으로 공개될 작품이 잘될 수 있을지 질문하며 카드를 3개 뽑았다. 이에 이용진은 “‘파란’에서의 연기가 기존에 있던 너의 이미지나 색깔을 탈피하고 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br><br>또 공개될 드라마 ‘S라인’에 대해 이용진은 “작품적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 같다. 솔직하게 감독님 미리 축하드린다. 출세하는 느낌”이라고, 영화 ‘시스터’(가제)에 대해서는 “이 조합 이상으로 나올 수가 없다. 이 이후로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거고 연기의 스펙트럼이 완성될 것”이라고 예측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쿤스트, 커피인 된 근황 “밥은 소식해도 고가 커피는 플렉스”(완벽한하루) 04-10 다음 미야오 수인, 신비로운 MZ력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