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세금 추징액 70억→30억…"이중과세 인정받아" 작성일 04-1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U0Suo9NR"> <p contents-hash="4b5732db506dba3a04569193d132a6fc7f424e65054f1ff30196d1a105ea771c" dmcf-pid="1Lupv7g2gM" dmcf-ptype="general"><br><strong>국세청, 1월 70억 세금 추징<br>이중과세 조정으로 30억 원 납부</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6cd35a1879802f671fd8d0bace960b5436f80e485459ccaac93379a222769" dmcf-pid="to7UTzaV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연석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세금 추징액이 감면됐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HEFACT/20250410170724633emxr.jpg" data-org-width="580" dmcf-mid="ZIdRqJTN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HEFACT/20250410170724633em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연석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세금 추징액이 감면됐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2cc66cb04137d706d27ef54d672b5c43c4f0e2c114ffe9e8878edff9481cc2" dmcf-pid="FgzuyqNfjQ"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유연석이 국세청으로부터 약 70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나 심사를 거쳐 30억 원대로 줄어들었다. </div> <p contents-hash="c2a8e477ea628a74b30b7867f793327acb19177b5e3495e41cff725e046e702e" dmcf-pid="3aq7WBj4NP" dmcf-ptype="general">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10일 <더팩트>에 "이번 과세는 탈세나 탈루의 목적이 아닌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다.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한 결과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부과세액이 재정산됐다"며 "실제로 유연석이 납부한 세금은 약 30억 원대로 전액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630398bb0e0c6702627236d2dff085773523931231f9b521dd5ce71f0b5222" dmcf-pid="0NBzYbA8a6"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은 2015년부터 연예 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efa11877b9e080a6221aee3ee7bcda14862504145d475139e9b80e98a3f2fa" dmcf-pid="pjbqGKc6A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를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보고 종합 소득세를 부과하면서 발생한 사안으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조세 심판 및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1e5336acf1cefe556e3e008d235a95fac70ff9ac397cbd0a9f14648909b7ed" dmcf-pid="UDf214rRo4" dmcf-ptype="general">끝으로 "유연석은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ed921a32081c479f1a0c4d4dc8df59f0967f75de176343e063d5fd6f66d6c77" dmcf-pid="uw4Vt8meAf"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최근 유연석을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이에 유연석은 국세청의 통지 내용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p> <p contents-hash="2dc653596970e6d90fd7c94853d38390fe7cccbb183bb98a90f243c9f8ff9d54" dmcf-pid="7r8fF6sdgV" dmcf-ptype="general">2003년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한 유연석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낭만닥터 김사부' '미스터 션샤인' '슬기로운 의사 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f1e05792f26d9339de7513177ac7324ca76ee08e88cb7b67b77d3bd42f31e5c" dmcf-pid="zm643POJo2"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qsP80QIik9"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팬콘서트 '영원파크' 기대감 고조..스타랭킹 男 트롯 '1위' 04-10 다음 "美, 가려운 부위 공략"…美 관세부과, 우리만의 협상카드 빼 들어야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