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자산 99년생' 곽지현 "돈 없어 가정불화…친언니 하늘나라로" ('유퀴즈') 작성일 04-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TIolKG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e9af4b17f29d9dec9256c45d180569bc3a071410d9403dd3a6c61d7a72f67a" dmcf-pid="zeyCgS9H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70602112tejv.jpg" data-org-width="1000" dmcf-mid="U6Whav2X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70602112tej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81adb3d4f94d17bfa07c8fe099deec7955c247a4b60fa2d19dede78b6d71a" dmcf-pid="qdWhav2X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70603484ukk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NbUTzaV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report/20250410170603484uk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d5e54d65e02a00e9017ada2c8eb2340a0c6e4d2d8e2e7bc3a66768298487c3" dmcf-pid="BdWhav2X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20대 초반에 2억 원대 자산가로 이름을 알린 '절약의 달인' 곽지현이 힘든 가정사를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절약의 달인으로 출연했던 곽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0d8ca6d614ba54463de7b477ecf8fa5e037c5b97f283fb9685c1396899be2dc" dmcf-pid="bJYlNTVZ1v" dmcf-ptype="general">이날 MC 유재석은 "24세에 1억 원을 모은 뒤 26세에 자산 2억 원을 만들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일이냐?"며 비결을 물었다. 이에 곽지현은 "6,000만 원을 추가로 모았다. 1억 원을 모으는 데 걸린 시간은 정확히 4년 2개월이었다. 매년 2,500만 원씩 모았다"고 비결을 밝혀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a5977aa8a6a185ba670364ec23dbb0c30542c9bf4ccd523e52c6a8ff91cd031a" dmcf-pid="KiGSjyf55S" dmcf-ptype="general">또 그는 19세에 중소기업에서 사무보조로 일하며 3년간 최저임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알바와 앱테크를 병행하며 돈을 모았고 한 달 생활비는 20만~30만 원에 불과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ef936ff2de7c8d94c1ab5e80527b18c8089fe9aaa8734ad4cb08bd035085581" dmcf-pid="9nHvAW41Gl" dmcf-ptype="general">그가 이렇게 절약하면서 돈을 모은 이유는 어린 시절의 가난한 가정환경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화병에 걸리셨다.아빠의 증상이 화를 주체하지 못해 물건을 부수고 저희한테도 손찌검을 했다. 회사도 누가 기분 나쁘게 한다며 두세 번씩 안 가서 해고당했다"며 "어머니는 공장에서 일하시면서 저희를 키우셨고 생활이 어려운 만큼 부모님은 자주 싸우셨다"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8289e76c257144cdcbbcc0fa414249603d411e27d136297a66d90f1368b4250" dmcf-pid="2LXTcY8tth"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원래 언니가 있다. 지금은 외동이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언니가 중학교 2학년 때 결국 못 버티고 하늘나라로 가게 됐다"고 밝혔다. 대학 진학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그는 "친구들은 대학을 가려고 했지만 나는 공부에 자신도 없었고 미래가 막막했다"며 "그렇다고 죽을 수도 없고 어떻게든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 봐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ecea27bd270cd9afe1fc300490aa2d32e046e7935b7146b1140d82590277f4" dmcf-pid="VoZykG6F5C"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절약의 달인-자취린이', <span>tvN '유 퀴즈 온 더 블럭'</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 '녹다운'하게 하는 엠프리즘 될게요." 04-10 다음 '신드롬이 된 남자' 변우석, 시상식 대상 수상자 나선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