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5년만 억대 배임 누명 벗었다→"전 소속사 고소할 것"(전문) 작성일 04-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5dGKc6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9f3bb5fd3f7638509189d03b1b46ad8ad53d126634d4c67295da13ace5dbc" dmcf-pid="0htiX2EQ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70527778seed.jpg" data-org-width="650" dmcf-mid="tOa1nCBW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170527778se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3aeb8623fb5c8da56b888a2448b16ddbf09668179a38d165610199aafacedb" dmcf-pid="plFnZVDxF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슬리피가 전 소속사가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고 무고죄 고소 입장을 직접 밝혔다. </p> <p contents-hash="bfdfcfc286f86943589ae857eabc3bf046838819d9db6bd2e99d479370dfab14" dmcf-pid="UaC9m1Ru3G" dmcf-ptype="general">10일 슬리피는 "전 소속사가 지난해 11월, 저를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라며 "저는 지난해 9월, 대법원까지 5년 간 걸친 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하지만 전 소속사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내놓으며 형사 고발하며 끊임없이 악의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e29eab393821a1a5d2e30a8fb11e97035db10a9ec5956723cfaf811fbe3b986" dmcf-pid="uNh2ste73Y"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전 소속사의 이같은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해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라고 밝ㅎㅆ다. </p> <p contents-hash="2107a9d2b77308ae074f3ba3329d361988a904b4dbc42bee1202f563c9699e2d" dmcf-pid="7jlVOFdzuW" dmcf-ptype="general">그는 "또 다시 긴 법적 다툼이 이어질 수 있겠지만, 더 이상 저를 포함해 그 어떤 사람도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라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금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a88d60125210057262e8eaa870d37aa03461b52fcac64347c05ea6a85c8ed4" dmcf-pid="zASfI3JqFy" dmcf-ptype="general">한편 슬리피는 지난해 9월, 5년에 걸친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다툼에서 최종 승소했다. 하지만 TS엔터테인먼트는 패소 후 곧바로 2024년 11월 업무상 배임 및 업무상 배임 방조 혐의로 슬리피와 슬리피의 전 매니저 2명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6cab171a3a26d5ea88f62577d0afd6e62d38c48df263b2824ef9fdd2e4200eb9" dmcf-pid="qcv4C0iB7T"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17 아시안컵 뛰는 김정민 子, 日 축구 국가대표 선택한 이유 04-10 다음 "팬 '녹다운'하게 하는 엠프리즘 될게요."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