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배임 무혐의 처분, 전 소속사 무고죄로 고소 예정" 작성일 04-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n65Zxpvl"> <p contents-hash="a0db00b4e822a8687a20292d9b804b978941b80aa2aacec66a23c669874a9c4e" dmcf-pid="4tLP15MUvh" dmcf-ptype="general">가수 슬리피가 다시 한번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961b6531dff47f587b3220dc3607a1de288accfb1175e4482b39954b36523" dmcf-pid="8FoQt1Ru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MBC/20250410172216217czpq.jpg" data-org-width="800" dmcf-mid="VuAdUpnb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iMBC/20250410172216217cz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63gxFte7WI"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c0944f82aa2bd624dc5922090674df13f966abfc5a760be6526758968d7f378f" dmcf-pid="P0aM3FdzyO"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전 소속사(TS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11월, 날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7fdf60a45a61e8c1201a2700ab99b52f182f8dd4a25592ed6bdc125e51bf03" dmcf-pid="QpNR03Jqhs"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난 지난해 9월 대법원까지 5년 간 걸친 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하지만 전 소속사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내놓으며 형사 고발하며 끊임없이 악의적인 행위를 일삼았다"라고 억울함을 표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전 소속사의 이같은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해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85ef9891223f18d767978b1f7da06e6060b940023ed89b2eafb9d21a3e23b5d" dmcf-pid="xS8zlhbYTm" dmcf-ptype="general">이어 슬리피는 "또 다시 긴 법적 다툼이 이어질 수 있겠지만, 더 이상 그 어떤 사람도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금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3cbcbf6b9a0b182ce9404f5f31928689fc52614af3dc6185b5c9b1c26ab13669" dmcf-pid="y6lE84rRSr" dmcf-ptype="general"> 앞서 슬리피는 지난해 9월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5년만에 최종 승소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에도 TS엔터테인먼트는 슬리피와 전 매니저 2명을 상대로 업무상 배임 및 업무상 배임 방조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대해 경기 고양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슬리피에게 관련 혐의가 없다고 판단,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모 "아내와 결혼 전 동거, 오기로 짐 싸서 데리고 와" 04-10 다음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최악의 후두염 앓았다 "5일 만에 5kg 빠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