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만 먹더니…코쿤, 무려 20kg 증량 "얼굴에는 살 안 쪄" (완벽한 하루)[종합] 작성일 04-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Let1Ru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ec6735e284d78176b18c305c6c554a567a844d653a5557ffb1e74616536d7" dmcf-pid="B3odFte7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73005519ajtd.jpg" data-org-width="673" dmcf-mid="7PHTJdva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73005519ajt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869a1800194fbd48902538fd87fcb17b48969e765afbbfdd08d1a4eeca7ca8" dmcf-pid="b0gJ3FdzH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드쿤스트가 얼굴에는 살이 찌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1fe2dfec5c417f3f9a33fab3fe0f18bacd3ff7959687a81968780c52efc1a2" dmcf-pid="Kpai03Jq12"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게스트로 코스쿤스트가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c594f51ff1546be187ac0e78e42bcd7c14381434b4a37b2d7d54c2dbeac8bc70" dmcf-pid="9UNnp0iBt9"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순은 코드쿤스트가 등장하자 "코쿤 씨가 먼저 여기 나오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들었다. '앨범이 나오나? 이슈가 있나?' 했는데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나오고 싶다더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02053057afeca05d558a62daceccd2e9f22aa280bc364ea51ac0f803c910fbc" dmcf-pid="2ujLUpnbGK" dmcf-ptype="general">앞서 이상순은 일일 카페 오픈을 준비 중이던 코드쿤스트를 도와준 바 있다. </p> <p contents-hash="e280f2c915e7083c2c4c8e884e485ce2ef5ae2a0198ac7529a40db7f7cbc9b8e" dmcf-pid="VI9zOs7v5b" dmcf-ptype="general">이에 코드쿤스트는 출연 계기에 대해 "아무 이유 없이 형님 한 번 더 뵙고 싶었다. 그게 진짜 이유였다. 형님 처음 보고 대화 나눴을 때는 커피 얘기를 주로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f489a9bbfd2b107a48d9059eafa62706b929cf6dde804760c18b4734ce8a25" dmcf-pid="fC2qIOzTGB"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저희가 좀 엮였다"고 덧붙였고, 코드쿤스트는 "당하긴 했는데 배운 게 많았다"며 화답했다. 커피인이 됐다는 이상순의 말에 코드쿤스트는 "아직 쑥스럽지만 듣기는 너무 좋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2f36c9a0fc5d125edba585316b26d2ac19f374705da4665027e68b069bcd6" dmcf-pid="4hVBCIqy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73007101hjjz.jpg" data-org-width="1642" dmcf-mid="zUgJ3Fdz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173007101hj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37bcb3c3b86366e6d2f6ade5e9d8eb4f97eda024754cc863e04fc420ab7ca9" dmcf-pid="8lfbhCBWYz"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가 "모든 음악 장비를 커피 아르바이트로 샀다"고 밝히자, 이상순은 "커피로 인해 음악을 풍요롭게 할 수 있었고, 요즘은 음악으로 인해 풍요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다"며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4bc0b6e3ba1f0d0067f04b6b5483df0fbb9bca8343627e5e155591e5867bd261" dmcf-pid="6S4KlhbY17"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는 그게 너무 신기하다며 "지금은 이제 음악으로 번 돈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며 감회 어린 소회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f82e4f857a5ce719bb81bdc53305b1da3e107941be3a2bad74d36a8788101d7" dmcf-pid="Pv89SlKG5u" dmcf-ptype="general">이상순이 "가끔 고가의 커피를 마시냐"고 묻자, 코드쿤스트는 "맞다. 밥은 고가를 잘 안 먹는데 커피는 고가를 먹는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53a6bc17a2136cf55e606955edb0b6062e2dbca3d94128c49cf20f69abe2dc46" dmcf-pid="QT62vS9H1U" dmcf-ptype="general"> 코드쿤스트는 소식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에 대해 "고가의 밥을 먹으러 가려면 공을 들여야 된다. '음식을 먹기 위해 4시간을 이런 공을 들여?' 그 시간이 사치라고 느껴진다"면서 "커피는 전동으로 내려도 되는 걸 굳이 핸드로 내리고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고 커피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p data-end="111" data-start="0">코드쿤스트는 운동에 대한 근황도 전했다.<br><br> 이상순이 "팔이 많이 발전했더라"고 말을 꺼내자, 코드쿤스트는 "요즘 운동을 미친 듯이 하고 있다. 거의 1년째 꾸준히 하고 있다"며 운동에 대한 열정을 보였고, "얼굴에는 살이 잘 안 찐다"고 덧붙였다.<br><br> 한편 코드 쿤스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50kg대에서 74kg까지 증량했다고 밝혔던 바 있다. <br><br> 사진=MBC FM4U, 코드쿤스트 </p> </div> <p contents-hash="6e3ae94a4b1288dfae854abd43d600c473dd62d5d7aaeeba67c995aa5047f062" dmcf-pid="xyPVTv2XGp"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RA컵 마일 ‘오아시스블루’, 압도적 존재감으로 완벽한 우승 04-10 다음 2025 KGMA 월간투표 ‘트렌드 오브 4월’ 오늘(10일) 재오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