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좌’ 10기 영식, 국화에 “이걸로 끝이야” 이별 통보?(‘나솔사계’) 작성일 04-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UWwD0C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060513f83bd8eb16b31863ab4f2637d6a6f3a8589bc962314384aec4e39d7" dmcf-pid="VruYrwph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사진lENA, SBS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75409725kjha.jpg" data-org-width="640" dmcf-mid="9rHsoLYc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175409725kj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사진lENA, SBS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cfc8edf7f4ee694368ec8b555d9642c6e31f7f0ccd7330282892883723580c" dmcf-pid="fm7GmrUltg"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골싱특집 10기 영식과 국화 사이에 ‘역대급’ 위기가 발발한다. </div> <p contents-hash="f5c0bc09b9e393d2bd7c70566f2dc5cab1fe06769a42f454f5a7c87ceb16a2e1" dmcf-pid="4szHsmuSG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ENA,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쟁보다 더 살벌한 감정싸움을 벌이는 10기 영식과 국화의 충격 상황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40dbf3a648f055689c6153c298ceedca6660125973142bcaa9082cf668d166a" dmcf-pid="8OqXOs7vXL" dmcf-ptype="general">앞서 10기 영식은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에서 ‘1픽’ 국화 대신 ‘2픽’ 백합을 택해, 22기 영식과 백합을 두고 ‘2:1 데이트’를 하게 됐던 터. 이날 두 남자와 행복한 데이트를 한 백합은 숙소로 돌아온 뒤, 다른 출연자들에게 데이트 후기를 전한다. 백합은 “오늘 안 했으면 후회할 뻔!”이라며 자랑하고, 이를 듣던 국화는 갑자기 표정이 싸늘해진다.</p> <p contents-hash="7d2890aba054ea358e9809d345ac754e7c68ac72c139455b036d2c6f392f808b" dmcf-pid="6IBZIOzT1n" dmcf-ptype="general">국화의 심상치 않은 표정 변화를 간파한 10기 영식은 국화에게 “원래 이렇게 말이 없었나? 유난히 말이 없는 것 같은데”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그럼에도 국화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자 10기 영식은 아예 국화에게 “산책 좀 하자”고 제안한다.</p> <p contents-hash="bb4b3458545ccc952e3d8672def66194a5814a17ab93017a64a2f42b622254b2" dmcf-pid="Pl9tlhbYZi" dmcf-ptype="general">국화는 마지 못 해 따라나서고, 10기 영식은 “난 그대가 궁금하거든”이라고 국화의 속내를 묻는다. 이에 국화가 솔직한 생각을 밝히자, 10기 영식은 “내가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 그대가 어젯밤에 본 나의 모습을 믿으십시오”라고 해명한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선택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 이상, 전 그대한테 갑니다”라고 ‘고백 총공격’을 한다.</p> <p contents-hash="2515aece9202608c6a313feb316767682442e67fd91ca3d9782f4bb09a5b9374" dmcf-pid="QS2FSlKG1J" dmcf-ptype="general">하지만 국화는 “내가 너라면 난 적당히 했을 것 같아”라고 싸늘하게 쏘아붙인다. 이어 국화는 “너무 슬프다. 아니, 그냥 짜증이 난다. 이 상황이”라며 감정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3ae98585f156b2bc68eadceeac85f7e377c6a38953cda50f834a002fc6e6eacd" dmcf-pid="xvV3vS9HXd"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나도 동등하게 중요한 짝을 만나러 온 사람이니까 컴플레인 하겠다”며 “나 이런 연애는 힘들어”라고 폭탄 발언을 한다. 심지어 그는 “여기서 좋은 사람과 시간 보내고 싶다. 자꾸 이러면 그대와 나는 이걸로 끝이야”라고 이별까지 언급한다.</p> <p contents-hash="d82f45a5ab5428348f0952093f98663f1a7ef0856563d515c0df1462fad67ebc" dmcf-pid="yPIaP6sdXe" dmcf-ptype="general">갑자기 10기 영식과 국화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냉기류를 맞은 두 사람의 로맨스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daa588b85e1576177df811b5e71349bd5dac04ce043eb9b5104e6a8d3f44f26" dmcf-pid="WQCNQPOJHR" dmcf-ptype="general">10기 영식과 국화의 ‘전쟁 같은 로맨스’는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YxhjxQIi5M"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모랜드,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인연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04-10 다음 ‘보물섬’ 종영까지 2회, 박형식VS허준호 최후의 결전 [T-데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