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흥국·김부선, 불륜설에 모두 '대로'…"사실무근" 악플러 고소(인터뷰) 작성일 04-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종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DCNaXD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c6e965c76f081703bc5394956ca97ce7cf66ae150e8cf76399c15e78c7465" dmcf-pid="yfqf03Jq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흥국(왼쪽), 김부선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175135859egbb.jpg" data-org-width="560" dmcf-mid="226WUpnb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1/20250410175135859eg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흥국(왼쪽), 김부선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9387317bd96ff485d8958cb89739064dda2ab0893bbe6ee94227ee2df4fa91" dmcf-pid="W4B4p0iB1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부선과 가수 김흥국이 불륜설에 분노의 뜻을 전하며 법적 대응 카드를 꺼내고 나섰다.</p> <p contents-hash="53cb65a245f41ea9a36e9d35f618962e803e1852c6d7b250fe5765baa10c8078" dmcf-pid="Y8b8Upnbtv"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김흥국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김부선과의 불륜설에 대해 "김부선은 연예계 후배일 뿐이고, 저런 소문은 정말 사실무근"이라고 역설하며 "법적 대응을 해야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1a43a206fbe2922d2879ac75f79f8f6e437e229b54a838f87cd9925fd9ac7e" dmcf-pid="G1W1hCBWHS"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또한 "김부선 씨도 한 가정에서는 어머니고 저도 가정이 있는 사람인데 그런 소문은 정말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화가 난다"라며 "그런 소리를 하면 우리 가족은 어떻게 되나"라고 분노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56d9f9aecb71c95857dfa17c0200af92d356e8ef09caba231bbe5272e3393c2" dmcf-pid="HtYtlhbYGl"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악플러들이 김부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찾아가 김흥국과 김부선이 불륜 관계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악플을 달면서부터다.</p> <p contents-hash="a809f9610bbfc9c87ccb9046ecd3552c12b1eb11d132b112b31c5a966b3acb33" dmcf-pid="XFGFSlKG1h" dmcf-ptype="general">이에 김부선은 10일 '김부선TV' 채널 커뮤니티에 "어제(9일) 법률상담 잘 받고 왔다"라며 "변호사님께서 국내 거주자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하셨고 저는 자료 준비해서 내일(11일) 중 성동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할 예정"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6047640d8efbc3cbdb71fa0da69d084dcacd7cd48f137f17d6e738cd2cb46bb" dmcf-pid="Z3H3vS9HG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부선은 "중대범죄 잡느라 여념이 없으실 수사관님께는 죄송하고 송구스럽지만 저 역시 감당하기 힘든 인격살해를 당했기에 부득이 법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라고 호소했고, "가수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 번 잡은 적 없는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7b3b3a709f33b641642a0dcac4835827e0503dc997413371f27211dfe2aa16c" dmcf-pid="50X0Tv2XHI"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이런 가운데, 함께 허위사실 유포의 피해자가 된 김흥국과 협동해 법적대응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부선은 "김흥국 선배께도 이 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협동해야 할 것 같다"라고 쓴 것.</p> <p contents-hash="fd68a9551102cdd0777e1f1d9ed1bafa118936f0f66e8e3b08266f8dac6df26c" dmcf-pid="1pZpyTVZZO" dmcf-ptype="general">이에 김흥국 역시 법적 대응 카드를 꺼내면서 김부선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준 상황. 과연 김부선이 해당 악플러와의 법적 싸움에서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tU5UWyf5H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을이 감미로운 ‘Cafe 유월’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04-10 다음 '억대 배임 무혐의' 슬리피, 무고죄로 맞선다..."가정 지키기 위해" [전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