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전 소속사 배임' 무혐의…"무고죄 고소할 것" 작성일 04-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AcSlKG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b3ab89638a1ee75f4c595551374213fbe562f60899d190ceced0a9e586710" dmcf-pid="2hckvS9H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슬리피(본명 김성원)가 소속사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을 당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슬리피는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175111167mk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PQNaXD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175111167mk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슬리피(본명 김성원)가 소속사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을 당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슬리피는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04849cde619923b8974dc94006bd2116691745dc6a8ca8e2d8200baf3d08c5" dmcf-pid="VlkETv2X14" dmcf-ptype="general">래퍼 슬리피(본명 김성원)가 전 소속사와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 당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슬리피는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8331cae0b6024ada45e2a994dfbbe64d0eecdae8549fb7aa6ca3edf0dddaf0" dmcf-pid="fSEDyTVZtf"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전 소속사(TS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11월 저를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079b2afcb047337645eb0131de5d40d200d3826eb454f83daa266e5e1101f12" dmcf-pid="4vDwWyf5tV"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9월, 대법원까지 5년간 걸친 민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면서 "하지만 전 소속사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내놓으며 형사 고발하며 끊임없이 악의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썼다. </p> <p contents-hash="c2750362ff82627030a118688261bb77a90ddb76c38f88f378c2b9a1cd9fbc2f" dmcf-pid="8TwrYW41t2"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전 소속사의 이같은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에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해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6a2cc2c7b41e704461d80dc8d915d3137332c3c043ba728039afe157b488cff" dmcf-pid="6yrmGY8tt9"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이어 "또다시 긴 법적 다툼이 이어질 수 있겠지만 더 이상 저를 포함해 그 어떤 사람도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면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께 다시금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4f8b6be9541c31a6ebae8c689d6f6e1f4431f8d07abb9dd89d1c3a442e1754" dmcf-pid="PmgaIOzT1K"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2019년 4월 TS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해 8월 재판부가 조정을 요구해 양측은 받아들였다. </p> <p contents-hash="9676e021a9e0558f6899877a749a30d410398e927ec58b5b8379375903c0f87e" dmcf-pid="QsaNCIqyGb" dmcf-ptype="general">그러나 TS엔터는 2019년 12월 슬리피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TS엔터의 패소가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30b281dd2e05e9aebde3f4f04b2e16b0bedfc9a1d30b2a4d9b5d0f3970b9da64" dmcf-pid="xONjhCBWGB" dmcf-ptype="general">이후 TS엔터는 지난해 11월 슬리피의 업무상 배임 혐의, 슬리피 전 매니저 2명의 업무상 배임 방조 혐의에 대해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달 21일 슬리피에게 관련 혐의가 없다며 무혐의로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y20p4fwM5q"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VVS, 멤버 리원 첫 공개…액션+스토리...전례없는 ‘압도적 새로움’ 04-10 다음 케이윌, 유령 항공권 피해 그 후 “석달만에 환불, 당연한 건데‥”(형수는 케이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