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창환 나이 공개 후, 지원 ‘시선 회피’…위기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트페어링' 1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N9LnWAOd"> <p contents-hash="40b731232485d8623a087a402e2b8f573f7b019d3840cfd7927aaddc7ca720ac" dmcf-pid="b8j2oLYcr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사기캐’ 찬형의 직업이 공개된 후, 여자 입주자들 사이에 심상찮은 기류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eca974ebf94cae87650770f385d9bcf79b1975326f1c349726d14386fb6ec" dmcf-pid="K6AVgoGk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Edaily/20250410180133434xjux.jpg" data-org-width="670" dmcf-mid="qo8Z29kP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Edaily/20250410180133434xju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34ffdc1d2b7398a732ae97a2b11de75de7d098678eecd7f3e0e9f2e5569a31" dmcf-pid="9PcfagHEIM" dmcf-ptype="general"> 1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의 로맨틱한 데이트 일정을 마치고 서울 ‘페어링하우스’에 입성한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이 각자의 나이와 직업을 밝힌 뒤, 원하는 결혼 상대의 ‘조건’을 맞춰보는 ‘러브라인 2막’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9607e0a725454333e3b68e8eeb1033804963db41830c7402b700a6dbdba62eef" dmcf-pid="22oBJdvamx" dmcf-ptype="general">이날 입주자 8인은 치열한 ‘눈빛 플러팅’과 신경전이 오간 저녁 식사 후, 거실에 둘러 앉아 자기소개를 한다. 이에 앞서 이들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그 사람이 가진 배경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직업은 그 사람이 살아왔던 가치관과 시간을 대변하는 것”, “(직업에 관한) 편견이 어쩔 수 없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라며 한층 현실적인 면모를 드러낸 터. 직후 찬형은 만 15세의 나이에 그 당시 대한민국 최연소로 의대에 입학한 ‘괴물 스펙’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전에는 6년 차 내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후에는 IT 의료 기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대표”라는 찬형의 자기소개에 이탈리아에서 ‘썸’을 이어왔던 하늘과 ‘메기녀’ 채은은 물론 모두가 입을 떡 벌려 순식간에 공기의 흐름을 바 꿔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 미미는 “(여자들이) 다들 호감도가 팍 올라갔다”라고 상황을 중계한 반면, 윤종신은 “남자들은 모두 말이 없어졌어”라고 비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5a5df8adf8a2727b173ce76027500b4c77808cf9b55e7d699fd0e6d730a4560" dmcf-pid="VVgbiJTNE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서로의 페어링북을 고르며 이탈리아에서 ‘운명 페어링’에 성공한 창환X지원 커플은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창환이 자신의 직업을 ‘파일럿’이라고 소개한 직후,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자 지원이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그 자리에서 굳어버리는 것. 지원의 순도 100% 리액션에 스튜디오 MC들 또한 “어떡해, (지원) 표정 봐”라며 어쩔 줄 몰라 한다. 급기야 지원은 창환의 나이&직업 공개 후, 창환과 쉽사리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과연 지원이 창환의 자기소개 후 심경 변화를 일으킨 이유가 무엇인지와, 입주자 8인의 자기소개 후 달라질 러브라인 향방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f4a20ca5b25e38c3d571590ef2252e8c9e314d9467b2bcc6da23490a0b4cf83" dmcf-pid="ffaKniyjwP"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제2막’을 여는 채널A ‘하트페어링’ 5회는 11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44N9LnWAs6"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취직하고 싶을 정도…호텔 아닌 '금텔', 건설비만 3조 이상 ('선넘패') 04-10 다음 1형 당뇨 윤현숙, 빵집서 혈당 확인→인슐린 주사…배종옥 변정수 걱정(녀녀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