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 '골프 혼성 단체' 신설 작성일 04-10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골프 종목 금메달 총 3개로</strong>202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골프 종목에 남녀 혼성 단체전이 신설된다. 남녀 개인전에 혼성 단체전이 추가되면서 골프 종목에는 세 개의 금메달이 걸린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는 10일 골프와 체조를 포함한 주요 종목에 혼성 경기를 추가한 LA 올림픽 세부 종목을 공개했다. 골프와 체조 외에 육상, 양궁, 조정 등에서 혼성 종목이 추가돼 메달 종목은 총 351개가 됐다. 2024년 파리 올림픽의 329개보다 22개 더 많다.<br><br>올림픽에서 골프는 1904년 이후 112년 동안 치러지지 않다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2021년 도쿄 올림픽,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 세 차례 치러졌다.<br><br>대회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혼성 단체전은 국가당 2명의 남녀 선수가 이틀 동안 포섬과 포볼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포섬은 2명의 선수가 1개의 볼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고, 포볼은 2명의 선수가 각자 볼을 쳐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다. LA 올림픽 골프 경기는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개최되는 리비에라CC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매각설 선 그은 카카오엔터 "재무 투자자 교체가 와전"(종합) 04-10 다음 ‘또 충돌’ 쇼트트랙 황대헌·박지원, 끊지 못한 악연…한판 더 있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