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호 크리에이터 "촬영 중반 의료 대란 벌어져, 노심초사 했다" ('언슬전') 작성일 04-1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YdagHE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72ed720d30939b9fb5f2f6c32f9c25c4a6e1f17d0cbb231bf4fcca7392158" dmcf-pid="73GJNaXD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원호 크리에이터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83407631ctyf.jpg" data-org-width="640" dmcf-mid="0opsvS9H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83407631ct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원호 크리에이터 /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lass="video_frm" dmcf-pid="z0HijNZwwA"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Q4SHG6FID"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Q4SHG6FID"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s3P8NN9NqMQ?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cccf33373387717eff68b551d4dc400451a9682c43afedde531b4be5d174f438" dmcf-pid="qpXnAj5rE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신원호가 의료 대란 사태와 관련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04433d4f2e0709c504dbf857207d1436dded76cf59eea131dc5f25c9d659342" dmcf-pid="BUZLcA1mmN"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민수 감독,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05e5395c998e557a5650c5150b597ce2b5e398bb7fb2b40ade7759f22b87038" dmcf-pid="bu5okctsma"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 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고윤정(오이영 역)을 중심으로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엄재일 역), 한예지(김사비 역), 정준원(구도원 역) 등 청춘 배우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31143dca43a457d4a8100d9003b19618ae336b490055f5afe0de443c602c99ee" dmcf-pid="K71gEkFOIg" dmcf-ptype="general">신 크리에이터는 의료 대란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불거진 의료계 이슈로 드라마가 영향을 받은 부분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그는 "노심초사했다. 촬영 중반 이후에 이런 사태가 벌어졌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5391ea35cc66866d9b3f7130dd87f69ea10225fdee9bea843f4f006be176a4e1" dmcf-pid="90HijNZwso" dmcf-ptype="general">그는 "젊은이들의 예쁜 이야기를 시청자분들이 있는 그대로 즐겁게 봐주시길 바랐는데, 자칫 다른 이유로 비뚤어지게 보일까, 다르게 읽히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며 "그런 우려 때문에 편성을 미뤄왔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6fe65c1a570cf17e452f074f79adf7393d9dda512eb173d95b019c467b93d0" dmcf-pid="2pXnAj5rmL"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 것까지가 저희 몫이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시청자들의 몫이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792004e8f353307924094743ef26d033ffede13ae795b95414aa85756bc08b" dmcf-pid="VUZLcA1mOn" dmcf-ptype="general">특히나 신 크리에이터는 "연출자였다면 여기까지만 얘기했겠지만, 이 친구들의 '아빠' 같은 마음으로 말하자면, '제발 봐주세요'"라며 "이제 막 시작하는 배우들이 너무 예쁘게 연기했다. 이 작품이 다른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못 본다면 정말 가슴 아플 것 같다"고 시청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c3f9e2198d1124aff3189a1c4f9a33e7295ad8563cf2aee07ba9ecbeee755dd" dmcf-pid="fu5okctsri"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와 달리 이번에는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모든 순간을 다루는 산부인과를 주요 배경으로 한다. 양석형(김대명 분) 교수의 전공인 산과를 비롯해 드라마에서 비교적 다뤄진 적이 없는 부인과까지 두 과를 아우르며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선사한다. 오는 12일 밤 9시 10분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선, 김흥국과 불륜설에 입 열었다.."손 잡은 적도 없어" 강력 부인 04-10 다음 판타지 보이즈, 日 프로모션 비하인드 대공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