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 "방송서 이영자 얘기 계속하면 실례…연락만으로 행복"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d229kP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d103b0d1cb33578cffd030902a759d0a5a6a2c7b47b902f0c91425016b8f0" dmcf-pid="9YceeRlo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83930204jvao.jpg" data-org-width="560" dmcf-mid="bUNxxQIi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83930204jva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7ff50f0b6928bcd66ea79f3e6deeeb9f5873314431355eba0aaffaae37aba7" dmcf-pid="2GkddeSgpV" dmcf-ptype="general"> <br> 배우 황동주가 이영자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배려를 표했다. <br> <br>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황동주는 '분노를 유발하는 국민 불륜남에서 이영자를 향한 30년 짝사랑 순애보로 설렘을 유발했다'고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br> <br> 김구라는 "요즘 카페에 가면 황동주 얘기만 한다. 아주머니들 사이에서는 벌써 둘이 결혼했다"며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커플로 떠오른 이영자 황동주의 관계를 언급했다. <br> <br> 황동주는 방송에서 보여진 화제의 '경동맥 짤'에 대해 "전날 유미 누나(이영자)와 데이트했던 이재황을 신경 쓰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구본승 형이 유미 누나의 옷을 입고 들어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br> <br> 이어 '오만추' 출연으로 기혼자 오해를 풀었다면서 "심지어 이혼설, 자녀설까지 있었는데 '오만추' 이후로 확실히 정리됐다"고 후련해 했다. 데뷔 30년 차인 황동주는 최근 팬카페도 생겼다고. 그는 팬들로부터 '라디오스타' 출연 기념 간식 선물을 받은 사실도 자랑했다. <br> <br> 다만 황동주는 "이영자를 스타 선배가 아닌 이성으로 느끼냐"는 질문에 "지금은 연락을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문자 받을 때마다 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답하면서 "누나가 없는 자리에서 이렇게 누나 이야기를 계속 하거나 제 마음을 방송에서 얘기하는 건 실례일 것 같다"고 밝혔다. <br> <br> 마지막으로 황동주는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하며 이영자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다리는 것 잘해요"…'유퀴즈' 문가영, 진솔함에 또 반했다 04-10 다음 차태현X아이브 레이, '식스센스' 마지막 게스트 출격 … 유재석과의 환장 케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