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한국·대만·홍콩 亞 3개국 1위 석권 작성일 04-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CQQPOJ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f9a0fd669fcd523c3d19956613adeaeb34741239637c42d96e1e3d6985579" dmcf-pid="tmhxxQIi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83923446eyem.jpg" data-org-width="560" dmcf-mid="56s884rR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JTBC/20250410183923446ey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ded63f4e39fb2dd4fb2389b204fd062ed4e60fe3f0ad3001e93da41aff4de5" dmcf-pid="FslMMxCnFi" dmcf-ptype="general"> 아시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br> <br>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가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br> <br> 10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하이퍼나이프'는 한국, 대만, 홍콩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했다. <br> <br> 특히 한국에서는 공개 직후부터 종영까지 줄곧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고, 대만과 홍콩 역시 높은 화제성 속에서 시청 열기를 이어가며 줄곧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싱가포르와 일본에서는 TOP 5를 꾸준히 유지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웰메이드 콘텐트로 주목받고 있다. <br> <br> 9일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 이후에는 작품에 대한 호평과 함께 네이버 드라마 오픈톡 1위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입소문 열풍도 이어지는 중이다. <br> <br> 시청자들은 '모든 드라마 요소들 다 퍼펙트' '간만에 나온 한드갓작이라 심장 뛴다' '드라마 보며 전율을 느끼게 될 줄이야' '오리지널 각본인데 미친 스토리에 미친 연출, 미친 연기, 미친 음악까지 싹 다 미쳤다' 등 극찬을 쏟아내며 작품에 반한 마음을 아낌없이 표했다. <br> <br>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디즈니+에서 전편 스트리밍 중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주요 프로그램 조정 04-10 다음 "기다리는 것 잘해요"…'유퀴즈' 문가영, 진솔함에 또 반했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