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베일에 싸인 임상춘 작가, 정체 밝혀지다! 드라마 뒤에 숨었던 이유는?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상춘 작가, 시청자들 관심 집중 '누구길래'<br>임상춘 작가, 송하윤과 닮아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zPCIqy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b461f7fdc759040667f06d3c73cf895b1492f5554e63b2e5070ff4a74fedc" dmcf-pid="VaqQhCBW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임상춘 작가에 대한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90007796caux.jpg" data-org-width="640" dmcf-mid="7ndgagHE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90007796ca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임상춘 작가에 대한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96920eda023c8fd19c0c106842904ca135d0fbfe729d1cdb3e8c78cf0afc1" dmcf-pid="fNBxlhbY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작가 임상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7160aa6532673c866ce58c3cc31eadc581fff69fef8155645d742b15b6b1fefd" dmcf-pid="4jbMSlKGsw" dmcf-ptype="general">최근 성공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임상춘 작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상춘 작가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백희가 돌아왔다'를 집필하며 유명한 작품을 대거 냈지만, 이름도 가명을 쓸 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잘 알려지지 않아 그에 대한 궁금증이 한 폭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f1a7b6e78eae70b6e4ecaf03b132ce8af76cafeb37942466b217076d3d87435" dmcf-pid="8AKRvS9HED" dmcf-ptype="general">임상춘 작가는 자신이 알려지지 않기를 원하며 "작가가 작품 앞에 있는 게 별로 안 좋은 것 같다. 작가로서 주변의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사람으로 머물고 싶다"라고 밝혔다. 최근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가 한 인터뷰에서 임상춘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 '쌈마이웨이' 제작발표회에서 본 사람들이 '극중 송하윤과 닮았다'라는 말이 나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1e19fc4922274eed6e4d82e16e2bfa2872a31626d0413853e29e2a53683dfc" dmcf-pid="6c9eTv2X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상춘 작가는 '동백 꽃 필 무렵'도 집필했다. /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90009137xngo.jpg" data-org-width="640" dmcf-mid="zIBf4fwM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90009137xn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상춘 작가는 '동백 꽃 필 무렵'도 집필했다. /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1677f9c25a54f82ac421432d73da130a322a635068d0e95431eabd2a553e4f" dmcf-pid="P6H7NaXDO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서울 마포구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자녀 유무는 모르고 1985년생으로 듣긴 했지만 맞는지는 모른다. 나이는 30대 후반~40대 초반으로 추측된다. 아담한 체구에 말수가 적고 무척 예의 바르신 분이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bc476abc2208434d8afcff4bdc2cc66b2abd7ca4f0c522121425548e1bf55" dmcf-pid="QPXzjNZw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쌈 마이웨이'를 쓴 임상춘 작가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90010435epox.jpg" data-org-width="640" dmcf-mid="xLdNjNZw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190010435ep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쌈 마이웨이'를 쓴 임상춘 작가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b873e4c808b08b4810996a1a31820830d864860b36d993cdc4155591d49b26" dmcf-pid="xQZqAj5rIA" dmcf-ptype="general">임상춘 작가는 20대 후반쯤 대본집을 독학한 것으로 원래 회사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회당 집필료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팬 엔터테인먼트랑 10년째 전속 계약 중으로 앞으로 3년간도 집필 일정도 꽉 차있는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353fba671b76cf9376249aafd9b6fbf2cf2edce905107d371067f80c0a24a16f" dmcf-pid="yTiDUpnbEj" dmcf-ptype="general">임상춘 작가의 '동백꽃 필 무렵' 작품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강하늘은 작가에 대해 "너무나도 신기한 분이다. 감정을 건드리는 작품을 쓰시는 데 천재적인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남녀노소 세대 불문 모두가 좋아하는 대사를 만들고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저 역시 궁금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ec5c7c67dc4851026bfc13d9ccbec8414ababf801c21b9b972f11550027406a" dmcf-pid="WynwuULKIN"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멋있다", "앞으로 작품 너무 기대된다", "폭싹 속았수다 띵작이지", "어쩐지 너무 재밌더라", "30대면 젊네", "여자였구나", "제주도에서 산 적 있나? 너무 잘 썼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내 남은 사랑을 위해' 리메이크…감성 보컬 폭발 04-10 다음 문가영, 시스루룩 파격 변신부터 '작가' 활동 수익금 기부까지…20년차 '성장 서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