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X이가령, 절친 VS 복수의 대상! 극과 극 모멘트 작성일 04-1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5PTv2X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842df8e1050839fe0996ac6c669cabd6f6e698f2743fcffef210207113bf2" dmcf-pid="PO1QyTVZ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92619144qlru.jpg" data-org-width="1000" dmcf-mid="8LC7EkFO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92619144ql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191dc671652f73fb09324d000f11d9aa6584ad2095e90d2d2268550bf55266" dmcf-pid="QItxWyf5pR" dmcf-ptype="general"><br><br>‘여왕의 집’의 함은정과 이가령이 팽팽한 대립각을 세운다.<br><br>오는 28일 DHGN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br><br>10일 공개된 스틸 속 함은정과 이가령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고 있어 이들의 변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산뜻한 미소를 발산하는 함은정과 냉온을 오가는 이가령의 모습이 상반되게 느껴져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케 한다.<br><br>함은정은 다이아몬드 수저이지만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YL그룹 최연소 디자인팀 팀장 강재인으로, 이가령은 분수에 맞지 않는 욕망과 허영으로 뒤덮인 강세리 역을 맡았다.<br><br>재인과 세리는 절친한 친구였지만 서로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누는 관계로 돌변하게 된다. 세리는 어린 시절부터 세리가 가진 것이라면 무엇이든 뺏고자 하는 욕망에 휩싸였고, 급기야 세리의 남편까지 탐내기 시작한다.<br><br>재인은 스스로 무너지고, 남편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마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과연 재인은 연달아 터진 위기 앞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 재인과 세리의 불꽃 튀는 만남이 이어질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솟구친다.<br><br>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은 ‘신데렐라 게임’ 후속으로 오는 28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 패션 그대로 04-10 다음 한가인 "외대 전남친, 내 보디가드…남학우들이 쫓아다녔다" (자유부인) [종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