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김부선과 불륜설'에…"정말 사실무근, 법적 대응"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v7kcts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9edab97b9ff7cfe94e34b01dacfa2d25602382f2f71ff7f325baaab2ae9db" dmcf-pid="GlTzEkFO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 불륜관계라는 허위사실을 퍼뜨린 누리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김흥국도 10일 이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192034793li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uPk7uo9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oneytoday/20250410192034793li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 불륜관계라는 허위사실을 퍼뜨린 누리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김흥국도 10일 이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1bb7cf3f3b3b1ca94fe824ca697113c8b4cd0ddc748cfb3e07550f6a4f56d3" dmcf-pid="HSyqDE3I1J" dmcf-ptype="general">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 불륜관계라는 허위사실을 퍼뜨린 누리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김흥국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454343ba5f04627d1e9fafd9c899b0a077407889ec387bb152b19b0bc64269" dmcf-pid="XvWBwD0CZd" dmcf-ptype="general">10일 뉴스1에 따르면 김흥국은 "김부선씨도 한 가정에서 어머니고 저도 가정이 있는 사람인데 그런 소문은 정말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화가 난다"며 "그런 소리를 하면 우리 가족은 어떻게 되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dc4bc87099da6bc74d0d7e8969f8995feff2df16b16e15e756d125c79a71c2" dmcf-pid="ZTYbrwphZe"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이런 식으로 사람을 매도하면 안 된다"면서 "김부선은 연예계 후배일 뿐이고 저런 소문은 정말 사실무근이다. 법적 대응을 해야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b379c6ae0afce973032bedbd533ae0d139667750ba716b238372b753d5b2b3" dmcf-pid="5yGKmrUlZR" dmcf-ptype="general">앞서 김부선은 이날 오전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악플러 고소 계획을 밝혔다. 이 악플러는 김부선과 김흥국이 불륜관계라는 글 등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6907da0670bc2aae4069f01e9cb10ef5d9913a0e9eba046fa1da482f04402f9" dmcf-pid="1WH9smuStM"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 번 잡은 적 없다"며 "(악플러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tYX2Os7vtx"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재, 농구계 퇴출을 은퇴로 둔갑→예능 복귀…대중은 싸늘 04-10 다음 한가인 "전 남친, 대학시절 내 보디가드…고마웠다"('자유부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