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최정윤, 모친 김혜정 빚 갚으려 고군분투 [TV나우] 작성일 04-1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mW3Fdz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13b4717c2a1ea9f90c0e0f717c5d342bec2055aea7b004b28631bbb0e0788" dmcf-pid="9G4ikcts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193412282ljev.jpg" data-org-width="620" dmcf-mid="bDKMagHE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193412282lj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b5578a8113037bdd0f8e17b25d02411288153f9567efe630143a235aa23bf6" dmcf-pid="2H8nEkFOW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친절한 선주씨' 최정윤이 정영섭에게 돈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33c47bc8750c521d7d6fa5135973148bf25a77f29b185b42319fe22fcb2b45fa" dmcf-pid="VX6LDE3ICF" dmcf-ptype="general">10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9회에서는 엄마 심순애(김혜정)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상아(최정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f4552f11b96850beba5ba41a15d234df88029d40fa8f554e6b68d9c1b77cf35" dmcf-pid="fZPowD0CSt" dmcf-ptype="general">이날 진상아는 심순애가 화장품 사업을 위해 12억 원을 투자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 심순애를 찾아온 투자자들은 진상아를 보고 "따님이 책임지고 갚아라. 오늘은 따님 믿고 돌아가지만 다음에는 진건축을 찾아가겠다"라며 으름장을 놓았다.</p> <p contents-hash="747dbc1c33190d48a23413502ca974c7a756f69b2098018b0f10cf9e7517a565" dmcf-pid="45Qgrwphl1" dmcf-ptype="general">심순애는 곤란해하던 진상아에게 "투자를 그렇게 빠르게 회수할지 몰랐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1ccef5d345bcab5a2a3a8019b3b2a9f54daf36e3199e8669158961d0d9e508" dmcf-pid="81xamrUlS5" dmcf-ptype="general">결국 진상아는 남편 전남진(정영섭)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진상아는 "로또 당첨금 얼마나 남았냐"라며 운을 뗐고, 여유자금으로 3억 원을 가지고 있다는 정영섭의 말에 "3억 원이라도 도와줘라. 우리 부부지 않나. 이번만 도와주면 아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3a21d04cb069bcb78d93d9d5b629568fed2d11241f45d6581a9233a1596839" dmcf-pid="6tMNsmuS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친절한 선주씨']</p> <p contents-hash="6afc2c8d9a69f87fdf79227275c7ae9f7ded47c3b46bda15feb9a90ccde3a101" dmcf-pid="PFRjOs7vW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친절한 선주씨</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Q3eAIOzTv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영화 호명 없었다…칸영화제 경쟁·비경쟁 진출 모두 불발(종합) 04-10 다음 '현역가왕2' 우승 박서진, 형평성 논란 정면 돌파 "가수하길 잘했어요" [인터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