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트라’ 윤서령, 신곡 ‘슬픈 가야금’ 귀호강 라이브 작성일 04-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vmOs7v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1fe41b600ef971c69339041f906d8a95c395ef2df4f539b98260a502e95f5" dmcf-pid="44OcEkFO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95038720sfyb.jpg" data-org-width="795" dmcf-mid="VYkLgoGk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195038720sf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6541fbc0ad0115837d5c8f597815a45bdf3a10fadb1c9aaf5955e594593c98" dmcf-pid="88IkDE3Ip7" dmcf-ptype="general"><br><br>가수 윤서령이 비타민을 연상케 하는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했다.<br><br>윤서령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에 출연, 신곡 ‘슬픈 가야금’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br><br>윤서령은 “‘트롯 비타민’ 가수 윤서령이다”라며 특유의 밝은 인사로 청취자들에게 한낮의 활력을 선물했다. 윤서령 등장에 청취자들은 “청주 여신 등장이다”, “불사조 윤서령”, “봄꽃처럼 너무 아름답다” 등 반응을 보였다.<br><br>손태진과 윤서령 모두 경연프로그램 출연했던 만큼, 두 사람은 서로 공감하며 프로그램에서의 고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면서 윤서령은 경기민요를 전공했다는 사실에 즉석에서 민요 한 소절을 선보이며 “특유의 꺾기가 있다. 트로트에 적용하기도 좋다”라고 밝히기도 했다.<br><br>윤서령이 데뷔곡 ‘척하면 척이지’부터 신곡 ‘슬픈 가야금’ 라이브 무대까지 완벽하게 선보이자 청취자들은 “목소리가 청량하고 시원하다”, “‘편애중계’에서 교복 입었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성숙해진 모습 보니 너무 좋다”, “신곡 대박날 것 같다” 등 댓글로 응원했다.<br><br>윤서령은 ‘신곡 어필 20초’, ‘진진가’ 등 코너에서도 ‘트롯 비타민’ 수식어에 맞는 상큼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접수했다. 윤서령은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슬픈 가야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br><br>윤서령은 지난 1일 세 번째 싱글 ‘슬픈 가야금’을 발매하며 3년 만에 솔로 컴백했다. ‘슬픈 가야금’은 애달픈 사랑의 감정을 신나는 리듬으로 풀어낸 트로트 곡으로, 전통 악기 가야금의 선율과 윤서령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듣는 이로 하여금 한 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눈앞에 그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곡이다.<br><br>컴백 전 SBS ‘인기가요’와 SBS Life, SBS M ‘더 트롯쇼’를 통해 ‘슬픈 가야금’ 무대를 선공개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新세대 트롯’의 면모를 뽐낸 윤서령은 라디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X은찬, '빌런의 나라'서 삼각관계로 설렘 폭발 04-10 다음 엄태웅 딸, '송일국 子' 삼둥이 만났다 "키 180cm…별로 차이 안 나" ('왓씨')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