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기억 되찾나… 한그루 가짜 딸 행세 다시 시작 [종합] 작성일 04-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nXp0iB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32357acffd5d85714b63d57d054ea9723a07b64da4b77109328ab5e309c236" dmcf-pid="ymYxLnWA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203012079krjg.jpg" data-org-width="620" dmcf-mid="Pmg17uo9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203012079kr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225f9ef3e2475b4da1e4f59b4e729d5948dae15f3d57ea3c88cfa6494464a4" dmcf-pid="WsGMoLYc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가 기억을 잃은 가운데, 한그루가 다시 가짜 딸 행세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3da3db634d5a964442ac387d6ecc9246bc476f2163f65d3954d05e827958157" dmcf-pid="YOHRgoGkTc" dmcf-ptype="general">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90회에선 구하나(한그루)를 자신의 딸로 착각하는 신여진(나영희)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921eaaf710bb9f2766ad783d4129832937bd603ac3e28d654940b5af53f09512" dmcf-pid="GIXeagHEWA" dmcf-ptype="general">이날 신여진은 깨어났으나, 구하나에 "유진아, 엄마야"라고 말하는 등 온전한 기억을 되찾지 못했다. 이 사이 윤세영(김리원)은 이은총(김건우)을 유학을 보내려 했고, 이를 발견한 황진구(최상)가 그를 말렸다. 황진구는 "지금 은총이를 데리고 나가면 공범이다"라고 말했고 윤세영은 "우리 엄마가 회장 호흡기를 뗐다는 거냐"라며 도리어 화를 냈다. 이때 윤성호(최종환)가 나타나 이은총을 데려갔다. </p> <p contents-hash="35d10507814e740764c82b0e32f2ac0847b416097966add5f3e87ae4f53437c9" dmcf-pid="HCZdNaXDyj" dmcf-ptype="general">최명지(지수원)는 불안감과 답답함에 "직접 봐야겠다"며 신여진을 보러 갔다. 그는 "형님 정말 깨어나신 거냐"라며 안도하는 연기를 했으나, 신여진은 뜨뜻미지근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봤고, 최명지를 기억하지 못했다. 이에 최명지는 "형님 하고 제일 가까운 동서"라고 말했으나 신여진은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d4999e2f46d9e6bb3c00e2f923c7cacfb79b1e591ea61f2e1f0dc1e08d8e0" dmcf-pid="Xh5JjNZw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203013511uuxf.jpg" data-org-width="620" dmcf-mid="Q3JG3Fdz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tvdaily/20250410203013511uu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6e59ca240674a8151d1bafe79c8819d6d28b7e47ec2c4a6b6874e68cae71b0" dmcf-pid="Zl1iAj5rTa" dmcf-ptype="general">윤세영은 최명지에 전화를 걸어 "큰 아빠랑 진구 씨가 은총이를 데려갔다"라고 전했고, 최명지는 그런 윤세영을 답답해했다. 이 사이 윤성호가 신여진의 병실에 들어가 말을 걸었으나 여전히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다. 신여진은 구하나를 윤유진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기억상실이라는 소식을 들은 최명지는 "하늘이 도운 소식"이라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804c38cd5b85f565d682b069e6444bb531b93f90faefc1cb025aac3c43c4ee66" dmcf-pid="5StncA1mSg" dmcf-ptype="general">황진구는 구하나에게 전화를 걸어 이은총이 영국으로 유학을 갈 뻔한 사실을 알렸다. 구하나는 황당해하며 이은총을 데리러 가겠다고 전했다. 윤성호는 신여진이 구하나를 윤유진으로 굳게 믿고 있자, 다시 가짜 딸 행세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구하나는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83dc104933c3e911ee63fc9361d95dcc7dc24095e526c8d999920a8eae66087b" dmcf-pid="1vFLkctsWo" dmcf-ptype="general">최명지는 신여진이 기억을 되찾기 전, 재산을 빼돌리려 했다. 윤세영은 "좋은 소식 아니냐"라고 물었지만, 최명지는 불안해하며 "재산을 빼돌리려고 한다"라고 대답했다. 윤세영은 '그래서 큰 엄마의 호흡기를 뗀 건가'라고 생각하며 최명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기억을 잃은 신여진은 윤유진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치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1795f4df6961895f640671c9f7b3e05a173f452240722b79e0e310a9e41c0652" dmcf-pid="tT3oEkFOhL" dmcf-ptype="general">구하나는 신여진을 용서해 달라는 이은총의 요청에 가짜 딸 행세를 다시 하기로 마음먹었다. 병실을 찾아가자 신여진은 구하나를 안으며 "다신 어디 가지 마라. 엄마가 얼마나 찾았는데"라고 말했다. 손을 건네는 신여진에 구하나는 손을 맞잡기도 했다. 구하나는 그에게 쓰러질 때 기억이 안나냐고 물었고, 신여진은 "수첩"이라고 대답하며 "나쁜 X"이라고 읊조렸다. 이를 본 최명지는 깜짝 놀라 문 뒤로 숨었다.</p> <p contents-hash="768dbd020c43093e4619a2f7ccd63e1ddf1a873826a47e46eca342fce2b63b1d" dmcf-pid="Fy0gDE3Ih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데렐라 게임']</p> <p contents-hash="48a833e9fb4a35083398b431f19572d0a24b7ff76f180b6e268e32b0d4b1eff2" dmcf-pid="3WpawD0CC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신데렐라 게임</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0YUNrwph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경, 영식 배려에 감동! '나솔 관식이'로 시작된 로맨스(나는솔로) 04-10 다음 칸에서 한국영화 전멸…경쟁·비경쟁 1편도 없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