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지, 5월 초 컴백 확정! “새 앨범 준비에 박차, 멤버들 제작 전면 참여” 작성일 04-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Y6Upnb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3e6672403230595753e198b66048d71a68c45e8ebb446a431b6d4a51fd15a" dmcf-pid="Vhl915MU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에이치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203918357zpnh.jpg" data-org-width="1000" dmcf-mid="9IszGY8t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khan/20250410203918357zp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에이치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78a66e0f180dab08286f8f5e831116fef2a1670f9c52d82c35809c2fbf1a12" dmcf-pid="flS2t1Ru3v"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트렌드지(TRENDZ, 하빛, 리온, 윤우, 조한국, 라엘, 은일, 정예찬)가 오는 5월 초 컴백을 확정했다.<br><br>10일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는 “트렌드지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컴백은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트렌드지만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담아낼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이 앨범에서는 리온이 타이틀곡 안무를 단독으로 제작하고, 라엘은 자작곡을 수록할 예정이다. 여기에 팬들을 위한 팬송도 더해져, 트렌드지만의 개성과 진정성을 가득 담은 신보가 탄생할 전망이다.<br><br>트렌드지는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부터 감각적인 이지 리스닝 트랙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해왔다. 이번 타이틀곡에서는 브레이크 비트를 활용한 팝 장르 기반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br><br>또, 트렌드지는 이번 컴백과 함께 5월 두 번째 유럽 투어 ‘TRENDZ [GLOW] TOUR in Europe’에 돌입한다.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시작으로 조지아 트빌리시, 그리스 아테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불가리아 소피아,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부다페스트, 이탈리아 밀라노, 스위스 제네바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에도 다양한 형태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트렌드지는 지난해 일본 대형 레이블 에이벡스 트랙스(avex trax)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오는 13일에는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열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데뷔 4년차를 맞은 트렌드지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음악, 퍼포먼스, 그리고 투어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년만 처음...韓 영화, 칸 영화제 진출 실패 04-10 다음 "마라톤 도전, 가족들도 몰라"... 허재X양준혁X슬리피, 도전의 속내 공개 (뛰어야 산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