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불화설 ‘추성훈♥’ 야노 시호, 딸 앞에서 참았던 눈물 터트렸다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ffNaXD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f86417851a6dff3a679c3daa08221271b997c18fd3f3f15ccad411ad576d6" dmcf-pid="QY44jNZw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사랑(왼쪽), 야노 시호.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egye/20250410210130774bwx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6BBiJTN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egye/20250410210130774bw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사랑(왼쪽), 야노 시호.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3eb9aab0989e81749c55e512ebd9d8d11062e2abefeb113fed8bb8dd33a0c0" dmcf-pid="xG88Aj5rax" dmcf-ptype="general">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유튜브를 시작한 후 아내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불화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딸 추사랑의 한마디에 야노 시호가 결국 눈물을 터트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e9bfd641c2eaee3983caa5f93a54438e5617fbb741e86bc09b0ce47dc788b9d7" dmcf-pid="yellUpnbkQ"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과 야노 시호, 그리고 딸 추사랑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d648c0f153b7b1be36ff81ac0f555d69f5eb21e31c2f732d7929dab5de51e47" dmcf-pid="WVEEHG6FgP" dmcf-ptype="general">이날 가족 식사 자리에서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에게 “나의 어떤 점이 좋았냐”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추성훈이 “유명하니까”라고 답하자 야노 시호는 “유명하면 아무나 만나는 거냐. 만났던 사람이 다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 않냐”라고 따져 물었다. 그제야 추성훈은 “상냥해서 좋았다”고 뒤늦게 진심을 고백했다. 이후 추성훈은 스튜디오에서도 “유명한 사람은 유명한 이유가 있다”며 야노 시호가 매력적이라서 반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8f61118bf16264a0ffa0b41f4003a0229ce4b47cfb74d3a5b57c7fbcda5eda" dmcf-pid="YfDDXHP3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egye/20250410210131021njjr.jpg" data-org-width="647" dmcf-mid="8eqqJdva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egye/20250410210131021nj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6b7c54eb26baf5854d5f6b0095ad409491541585eddc290075691192f5e109" dmcf-pid="G4wwZXQ0j8" dmcf-ptype="general"> 이어 야노 시호는 “사랑이는 항상 모두를 보고 주변 사람들을 챙긴다”며 사랑할 수밖에 없는 딸의 인성을 칭찬했다. 이 말을 들은 추사랑이 “그건 엄마야”라고 답하자, 예상치 못한 딸의 말에 야노 시호는 순간 울컥한 표정을 지으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a8e3a013835da26a746e71a3ad5256cfea6900e4990ec01909b23c7d7625d356" dmcf-pid="H8rr5Zxpo4"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엄마의 눈물에 놀란 추사랑이 그 이유를 묻자, 야노 시호는 “감동받았으니까. 엄마가 그렇다니까 기쁘다”며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어느새 엄마와 교감할 정도로 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df9db7bd0ee0d6973b100139c1eb168c66a16ccac11d0efde35eafb513d17b4" dmcf-pid="X6mm15MUaf"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지켜보던 추성훈은 “할머니 되면 눈물이 많아진다. 아버지도 그렇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풀어줬다.</p> <p contents-hash="8d592b60a05a8c9de6c5ae615bd5fb170cf8a96cb6e30bf56e04f0b161b04897" dmcf-pid="ZPsst1RuAV" dmcf-ptype="general">이렇게 따뜻한 케미를 자랑하는 가족이지만, 앞서 추성훈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 몰래 집안 비밀을 폭로하며 야노 시호와의 불화설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a890619c829edfc1bd09635f0eb6295ff0670528faae1fbb23db06c9d3aec530" dmcf-pid="5QOOFte7o2"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을 통해 야노 시호 허락 없이 정리가 하나도 안 된 상태의 집을 공개했다가 심각한 부부 싸움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올해 2월에는 야노 시호가 쓰는 도마를 공개했다가 또 불화 위기에 직면했다. 그는 집 주방에서 곰팡이 가득한 도마를 공개하며 냄새를 맡다가 헛구역질까지 해, 보는 이들이 야노 시호 반응을 더 걱정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7419d319d00759286925a3c3ca727b00d4f7b76a9939c3f845569d95c04c2" dmcf-pid="1xII3Fdz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위), 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egye/20250410210131264trom.jpg" data-org-width="689" dmcf-mid="61hhp0iB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egye/20250410210131264tr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위), 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b5a2093c4e6cdb09c95bdabeb941efa223b7bef321706d9707a98aeeb897aa" dmcf-pid="tMCC03JqkK" dmcf-ptype="general"> 이후 야노 시호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축하 인사와 함께 직접 영상에 등장해 집 공개 당시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놔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div> <p contents-hash="4cd794b16ccc1f8be93eee5c0715baacef4a76a0bacdd8d7316ed66ad521dabd" dmcf-pid="FRhhp0iBkb"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집이 공개됐을 당시 기분에 대해 “(당사자인 내가) 모르는 이야기가 오가니까 처음에는 굉장히 슬펐다. 감정이 정말 많이 안 좋았고 사실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내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많은 분이 봐주시고 인기도 생기고 남편도 너무 좋아하고 모두에게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서 지금은 공개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fa319fafc2660db738b144f534b5f395b6b78eb2441d524281fab0de35a40b3" dmcf-pid="3ellUpnboB" dmcf-ptype="general">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가족은 2013~2016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5953447dc80b4d5692824f73cdda2e8f29e05aa30c5569de25c60ce4f6b5d33" dmcf-pid="0dSSuULKoq" dmcf-ptype="general">김지연 기자 delays@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 "종영 아쉬워, 200부작 해야지"…유재석 "잘 안 됐으면 8부작도 길다" (식스센스) 04-10 다음 박형식, 열연도 평판도 1위… “형식적인 4월입니다” [스타추격자]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