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미미 "8부작 너무 짧아, 200회 했으면"→유재석 "돈 더 나가는 일" [TV캡처]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tIOs7v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57e32cd38f25e219bb197f7901ffa35592996ccc3007a123c641ed1439067" dmcf-pid="8TFCIOzT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210006432iwhv.jpg" data-org-width="600" dmcf-mid="ZgJ7eRlo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210006432iw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1fc3bb1a657d1389e23b17af9a18820b938f432ebe467922fabd857667f6c" dmcf-pid="6y3hCIqyC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식스센스' 이른 종영에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8ea1f2213a84cc74bc3e60c22cca4b1d2f909c0b739eb2631def2a90a56315d4" dmcf-pid="PW0lhCBWlj"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최종회에는 차태현과 그룹 아이브 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전주 핫플레이스 4곳 중 단 하나의 진짜 찾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c838b7121634ea860986dc201dd6ce7614d163f2ece11747e9b9d837fa41802" dmcf-pid="QYpSlhbYhN"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시청자들이 응원의 뜻으로 보내준 커피차를 발견했다. 제작진이 "시청자가 뽑은 나의 최애 예능"이라고 하자, 고경표는 "최곱니다 최고"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요즘 이런 게 없어"라며 감동했다. 고경표는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73db674369fe0fe99352c6b944e95c2d2572d564fec17d159665fc1f82d064" dmcf-pid="xGUvSlKGya"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2025년 tvN 예능 1위'임에도 8회 만에 종영하는 것에 아쉬워했다. 미미가 "8부작 너무 짧지 않아요? 200부작 해야죠"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했겠죠"라며 "만약에 이와 반대의 결과였다면 8회도 길었을 거예요. 회사에서도 모르잖아요. 돈이 더 나가는 일인데. 원래 인생이 그런 거예요"라고 대문자 'T'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68f39f5a0eb912649aa9efaa51c8ab779cb2ac19ea64856287496ce17b4c4f" dmcf-pid="yeAP68meTg"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이 보내준 응원의 메시지를 읽던 중, 유재석은 "저는 다른 것보다 이건 것 같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예능. 편안함이 최고다. 도파민을 찾는 시대에"라고 말했다. 미미는 "그렇기 때문에 다음 시즌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 여러분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916df135386b71ec41204dd5646cb222b506c2dbb02d1cdb82769810416621" dmcf-pid="WdcQP6sdvo"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원래 시즌3가 고비"라며 "우리는 안 변하는데 보시는 분들 마음이 변한다"고 말했다. 이에 고경표는 "그럼 그때 제가 좀 변해서 오겠다"며 "또 빤스만 입고 나와야겠네"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YJkxQPOJv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창희 "유재석, 여자 친구 모르면서 자꾸 결혼하라 해" 04-10 다음 가수 GD 아닌 교수 권지용 … 지드래곤, KIAST 강단 올랐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