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김관기, 주차 관리인·처가 식당에서 일하는 근황…"과거 도둑 맞았다" [TV캡처] 작성일 04-10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Wjo1Ru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856a5c4c960a7560bf720a02625ffd8a5cdd801fb32039100925d9ccd191f" dmcf-pid="ffhneY8t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214307373jjga.jpg" data-org-width="600" dmcf-mid="2AqThfwM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214307373jj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0ac76cac2209c6478523743390c0057c0527951fb2ed8bda1d6d63ff6688f1" dmcf-pid="44lLdG6FS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관기가 처가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a4ae5f923b310d3ea09fc6ee46aea909886786fc7e233d3ba31608667b44bb3" dmcf-pid="88SoJHP3yC"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사극 전문 배우 김관기의 근황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3c643a8cdba539276587d23abae726a9c76262675e9ece6afaaec57e9565bc4" dmcf-pid="66vgiXQ0TI" dmcf-ptype="general">김관기는 주차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었다. 주차 외에도 대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일하는 모습이었다. 해당 식당은 처가가 운영하는 것으로, 김관기는 장인 장모의 일손을 돕고 있었다.</p> <p contents-hash="fb00356334d377dc3030ee1d01c32ef738122a7996451da28294948a93facd8a" dmcf-pid="PPTanZxpTO" dmcf-ptype="general">처가살이 15년 차라는 김관기는 "방송 일은 어떤가"라는 장인의 질문에 "방송 일은 사실 요즘 말씀드리기 외람되지만 어렵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66cddcee2f98bd63449d77de675502cb09ee79ec91a669fb956c125ac6f22ae" dmcf-pid="QQyNL5MUls" dmcf-ptype="general">방송 일과 가게 일 중 어떤 게 낫냐는 질문에는 "아무래도 제가 해왔던 연기 쪽이 더 마음이 끌리긴 하지만 이곳에서의 생활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3662b09232df8f76dbd4cdc1cd2cb4599c59be11832f4c77135eeea44f5620" dmcf-pid="xxWjo1RuWm" dmcf-ptype="general">또한 김관기는 "올겨울에 사업 한번 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동충하초 담금주를 1년 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사업을 탐탁지 않아 했다. </p> <p contents-hash="3cdf257a23da6f8869dd02948fa02241864e05422058cb2684ad1f305ad1122e" dmcf-pid="yyMptLYcv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관기는 "아내는 집안일을 하기 원하는데 자꾸 밖으로 나가니까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이해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25fba77ce14bf638bf2d4e64d512e12a79f1ff14c2ad5f5d88b2fb8c2bb982" dmcf-pid="WWRUFoGklw" dmcf-ptype="general">가족의 근황에 대해서는 "엄마는 서울에 계시고 아버지는 5년 전에 소천하셨다. 지금 혼자 계신다"며 "가정 형편상 자주 못 돌봐드리고, 이쪽으로 엄마를 모시지 못한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그게 제일 (마음이) 편치 않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938c07771f00f0cf14496bedde3e330bec769eae9ad20720b738bf950708eb" dmcf-pid="YYeu3gHElD" dmcf-ptype="general">김관기는 대구로 내려온 이유에 대해 "결혼을 31살 때 했다. 그 이듬해에 대하드라마를 시작했다. 제가 촬영을 장기간 가게 되면 혼자 집에 있는 날이 많고 또 그때는 아이들도 어리고 그러던 차에 저희가 도둑도 맞았다"며 "불안이 더 증폭되고 그러던 중 장인어른이 저희한테 '여기 와서 일 배워라'라고 제안해 주셨다. 고민하다가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8c7cf2911f8522048804a2272f31ae1dda96ebfc5a4152045e31078150870d" dmcf-pid="GUc82s7vWE" dmcf-ptype="general">한편 김관기는 드라마 '태조왕건', '대조영', '광개토대왕' 등 사극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Huk6VOzTl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투병 소식에 울컥했다…"아직 회복 중" 20년 지기 팬 위해 열창 ('미스터트롯3') 04-10 다음 ‘6년 만의 정규 앨범’ 권진아, 애절한 팝 발라드 ‘러브 앤 헤이트’ 선공개! 김도연·홍태준 지원사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