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폭싹'에 등장한 '띵곡' 텐미닛에 '깜짝'…"그 곡이 여럿 살렸지"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효리 "메이비 없었으면 나 여기 없다"<br>메이비 "사실 '텐미닛' 덕분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1Ogte7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93457ac7297fef1f79703b91cc45c02873abf1633d226420b5996b6c7a784" dmcf-pid="pGtIaFdz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와 메이비가 라디오에서 만나 친분을 과시했다. /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20009233ugzl.jpg" data-org-width="640" dmcf-mid="FVV1hfwM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20009233ug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와 메이비가 라디오에서 만나 친분을 과시했다. /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7b9dba1d87bb12e925b40333329b76a2c5041f96e2b7ace9eda3af91d709fd" dmcf-pid="U8RzHeSg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에서 자신의 곡이 나온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3a90f5bd29e386651464fddcd472af63e348b6eb2548b67fefc253d14359f20" dmcf-pid="u6eqXdvaDB" dmcf-ptype="general">최근 이효리가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볼륨을 높여요'는 30주년을 맞아 메이비를 스페셜 DJ로 초대했고 게스트로 이효리가 나온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고 앉았고 감동한 메이비에게 이효리가 "왜 자꾸 눈시울이 빨개지려고 하냐. 갱년기 왔냐"고 말했다. 메이비는 "눈물이 많아지고 있다. '볼륨'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게스트가 이효리라는 소리를 듣고 잠을 못 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8a2d6679be9b19196cea0de477699219cad27b3853d359844cc8f33afd3494" dmcf-pid="7PdBZJTNwq"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요즘 옛날 생각 많이 나고 눈물 많이 나나? 갱년기다. 나도 그렇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보고 눈물 콧물 다 쏟고 난리가 났다. 엄마, 아빠에게 다 전화하고 그랬다. 이런 갱년기면 나쁘지 않다. 마음이 몽글몽글해진 상태여서 메이비가 한다고 해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eed53e31828d4f58aaeea8972fdf6b7db8f9c4ce229cb78360349341ffe94" dmcf-pid="zQJb5iyj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가 자신의 곡 '텐미닛'을 언급했다. / '텐미닛'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20010807xinj.jpg" data-org-width="640" dmcf-mid="3D5so1Ru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20010807xi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가 자신의 곡 '텐미닛'을 언급했다. / '텐미닛'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8e281c050007ed2c1416258e81f4da675bc9977b47c666cdc5d621baaa0871" dmcf-pid="qxiK1nWAO7" dmcf-ptype="general">이어 이효리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대해 "드라마 보면서 울다가 거기에 전주가 나왔다. 그 드라마에 시대의 아이콘 같은 노래가 깔리는데 내 노래인 '텐미닛' 전주가 나와서 정말 좋았다. 메이비가 가사를 써주지 않았으면 내가 이 자리에 없었을 거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비는 "사실 '텐미닛'이란 곡 때문에 내가 있었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여럿 있다. 그때 많이 살렸다. 나도 살고, 너무 한 곡으로 오래 우려먹었다. 새로운 곡이 나올 때가 됐다"며 메이비와 함께 곡 작업하길 희망했다.</p> <p contents-hash="8b834716e05076dfb608089e6352814d68c16d846d0ea629e2e95f02071b62ca" dmcf-pid="BMn9tLYcDu" dmcf-ptype="general">또 메이비는 이효리에 대해 "나를 가장 반짝반짝하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오프닝에서도 이야기했는데 대한민국에 이효리를 친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냐. 이효리는 친구지만 큰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했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내가 친구가 많지 않다. 성격이 모난 부분이 있어서 아무나 친해지지 않는다"라며 친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45f6a44ddb642a13bb15a30a8fd73b71163bf56810593fde26a199455ed92a0" dmcf-pid="bRL2FoGkOU" dmcf-ptype="general">이효리의 라디오 출연에 누리꾼들은 "오랜만이다", "방송 좀 자주 했으면", "텐미닛 띵곡이지", "텐미닛은 지금도 역대 최고 곡이다", "메이비가 작사를 했었구나", "텐미닛으로 얼마를 벌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억家 금품 도난' 박나래 "나이트클럽 부킹 中 아이디어 짜내" (홈즈) 04-10 다음 '슬의생' 전미도, 송은이-옥자연과 '한솥밥'...미디어랩시소 전속계약[공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