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영수 "국화 외모에 선입견 있었지만...막국수·막걸리 좋아해 매력 느껴" (나솔사계) 작성일 04-1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0X7cts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8d49a3c5f6c827b3de72b899fe93a45d1a576be785086158ba72728e8bf5c5" dmcf-pid="8HxVdG6F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224958634zcbw.jpg" data-org-width="596" dmcf-mid="VWadcULK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224958634zc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f635f757f42dbd0911454de05f117133bd4571a0d00ec96cfd2732e69940da" dmcf-pid="6XMfJHP3Z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3기 영수가 국화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0b38a8cfec20261ebf09383c8aab2447d0c92b4abac16e200b3ab93486ebfc" dmcf-pid="PZR4iXQ0YW"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국화와 3기 영수가 함께 속초 데이트를 즐겼다.</p> <p contents-hash="11dd15554c2819d93549fa1e381425258492f067a670929a63a40355b48cb0b7" dmcf-pid="Q5e8nZxp1y"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와 함께 데이트를 하게 된 국화는 "속초 왔으니, 속초에서만 먹을 수 있는 걸로"라고 말하며 막국수를 뽑았다. 이에 영수는 "막국수는 뭔가 너무 패스트푸드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지만, 결국 둘은 막국수를 먹으러 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181775cf78c205751f0345b654d594c2f8b56d43e38113dd18394a329ed51" dmcf-pid="x1d6L5MU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225000154gzck.jpg" data-org-width="596" dmcf-mid="fVfqPS9H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xportsnews/20250410225000154gz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3281670bd3ad9a19aa48b4bcba580a2a933490f095d7a722f6636c66039d46" dmcf-pid="yLHS1nWAXv" dmcf-ptype="general">이에 영수는 "승무원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파스타만 먹을 줄 알았는데 막국수 좋다고 하니까. 소박한 품성? 반전 매력"이라고 말했고, 이에 데프콘은 "편견 있었구나"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2c2a80d24d13ed0db7f01ce7209e447d59b4ad3c082c30d4aa7a47d6bbfd11" dmcf-pid="WoXvtLYcXS" dmcf-ptype="general">이후 막걸리를 좋아한다는 국화에게 영수는 "술도 고급 와인 같은 것만 좋아할 것 같은 이미지인데"라며 또 한 번 국화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081f062a573d237517bc07df9908233fb795725b4e81e55c3f8f9bb8f25230b" dmcf-pid="YgZTFoGk1l" dmcf-ptype="general">이어서 국화가 "최근에 최근에 108배를 하면서 도와달라는 기도를 했다. 그런데 여기서 (나솔사계에서) 연락이 왔다"라고 말하며 영수와 불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9ac86ad028ca3a0f4e6443d3f864c966797651591be3b0bd3d36f40596daecc" dmcf-pid="Ga5y3gHEYh" dmcf-ptype="general">이에 영수는 인터뷰에서 "(국화 씨의) 외모가 소박하지 않아 선입견 있었다. 하지만 막걸리 맛있어하고 막국수 맛있어하고, 108배 하고 나니까 여기 나오게 됐다는 게 귀여웠다. 진짜 외모를 가지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구나"라며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f7692f89f741b234fb5a80b91a1065f4b46bd07503bcfaba70bf8209fbe1c44" dmcf-pid="HN1W0aXDZC"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4d717dbb711fe3d0afe8ad29b74febdd820cb2f2116fc592152a87e56015e239" dmcf-pid="Xwu1BD0CGI"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전여친 생각에 "사연 있다" 울컥…추억의 음식 완성 ('페루밥') 04-10 다음 유재석부터 미미까지, 정답 찾기 성공…게스트 차태현X레이와 화려한 종영 (식스센스) [종앙]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