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된 고소영도 '덜덜' 떨었다..."사람들 안 볼까봐 걱정"(바로그고소영)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87Uj5r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7b4d3a0618eee9678b45d941ca40109e99a55801811c6f05807849e4bbcd91" dmcf-pid="fFcdRW41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230034375fnec.jpg" data-org-width="700" dmcf-mid="bDwLiXQ0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230034375fne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eef4fa93afe915800d18909ab98883458e515d7f7bd913f25d95473026dc5" dmcf-pid="43kJeY8t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230034633qsou.jpg" data-org-width="700" dmcf-mid="K71ShfwM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230034633qso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032b8ca1b28edb2451a832b5f5d05082c317c38f293719580f6c7c07edd73" dmcf-pid="80EidG6F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230034857iwje.jpg" data-org-width="700" dmcf-mid="9VCAN3Jq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Chosun/20250410230034857iw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d79e8d50582c4ceeb0059d0eef2b5d557c184706a5974d42adc1cd39ab6320" dmcf-pid="6pDnJHP37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튜브를 시작한 배우 고소영이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8874c64e17ce6ee8b0f8130f6b23fc1dd9c89640eef47a2b99bfa8bbd0de50" dmcf-pid="PUwLiXQ0Ue"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여러분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89b3605cd603096e38db79043f67ddfb073c19dc233451af9b5f75816868c31" dmcf-pid="QuronZxp3R" dmcf-ptype="general">영상서 고소영은 시작과 함께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바로 "옷장은 나중에 공개해야 한다"라며 유튜버 다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a4e3757ab95038b19854dfea8ab647c23e6e0bffebb35f8f23ed1157021bded" dmcf-pid="x7mgL5MUpM"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난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나도 유튜브를 좀 봤는데 거의 생활처럼 막 하더라. 저는 좀 재미있게 하고 싶은데 걱정이 된다 솔직히"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7b91edeaf6144b713fe5b77a474a4a79ba5f55a0e2c772d658202127dd079ae" dmcf-pid="ykKF1nWAF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뭐가 제일 걱정이 돼요"라고 물었고, 고소영은 "사람들이 안 볼까봐"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af55ca305be878580e6fbdfa129b11800251bbbceb464ac2549d4a882c6576f" dmcf-pid="WNsao1Ru0Q"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너무 유명한 셀럽이 나와도 저도 이상하게 끝까지 안 봐지는 그런 컨텐츠도 많은데 과연 사람들이 내 채널을 볼까. 저 옛날 사람이니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2bfba5860fdeb42c52aaa8d7325efe14007e93b85efcafc6c624059dafccf73" dmcf-pid="YjONgte73P" dmcf-ptype="general">또 가족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고소영은 "나가서 뭐 할거냐라고 한다. 그래서 글세 모르겠다 시키는대로 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a2d708e0367f851409958b397b9c2757012f6c4142d71af6da359cfa6ca8cb" dmcf-pid="GAIjaFdzu6"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우리 아들은 '엄마 나가서 괜한 소리하지마. 큰일 나는 거 알지. 말 조심해. 논란 생기는 거 알지'라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0e14571a8e7f605eebd058e291ab977985b7cc0366e28aac211219240b7c15" dmcf-pid="HcCAN3Jq08"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제가 활동을 오래 안 해서 어린친구들이 모를 줄 알았다. 근데 아는 친구들도 있더라. 애들이 어려서 학교에 가면 '와 고소영이다'라고 한다. 그럼 '너 고소양이 뭐야. 준혁이 엄마 오셨다 해야지. 내가 네 친구야'라고 애들 교육을 시킨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176d383d463ebb8b4f0d33e652310e5b57e429188424dcd08c4190c4d2f96d3" dmcf-pid="Xkhcj0iBu4" dmcf-ptype="general">또 제작진이 "재미있는 사진을 공개해달라"라는 말에 고소영은 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게 윤설이 낳고 그 해 여름에 제가 윈저캐슬에 갔다. 유방암 캠페인에 초대를 받아서 갔는데 제가 이때 당시에 모유수유중이었다. 여기 가면 보안문제로 휴대폰이랑 소지품을 다 내야 한다. 전 커다란 백에다가 유축기를 넣어서 갔었다. 2시간 마다 유축을 했어야 했다. 너무 통증이 커서 있을 수 없었다. 가슴 사이즈가 이렇게 커지기 때문이다. 근데 거기서 케이트블란쳇, 케이트모스 되게 유명한 셀럽들이 다 왔다. 엄청 점잖은 자리였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오더라. 그래서 화장실로 가서 변기 뚜껑을 딱 내리고 앉아서 거기서 유축을 한 건다. 근데 유축기가 소리가 난다. 근데 10분 동안 화장실에 앉아서 유축을 하고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야 될 것 같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a268a62b0968ccbb10d010110b8c7063daf38cb6b8a43680a07ced0431d6fd0" dmcf-pid="ZElkApnbUf"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화제가 됐던 녹색어머니회 사진에 대해 "저도 그 사진 웃겼다. 그 사진 마음에 안 든다. 비율도 안 좋고 표정도 그렇고. 녹색어머니회 하다가 찍혔다. 지나가다 학부형이 차 안에서 찍은 거 같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50f2a327950b3148881aa6e06b967bc142973e7ac5f8e25604226c1d109bd4b" dmcf-pid="5DSEcULK7V"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근데 이게 무슨 맘카페 같은 커뮤니티에서 엄청 유명했다더라. 모르겠다. 근데 우리 신랑은 이게 은근 매력있다더라"라며 "이거 하면 약간 사명감 같은 게 생긴다. '얘들아', '후루룩' 하면서 '차 정지' 하면 어쨌든 제 수신호에 의해서 차가 서고 가고 하니까.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에 열심히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530687bd94e6c63ee928ad943bf903c47c1da751c9d9b7ae5f2a9bce045c33f" dmcf-pid="1wvDkuo972"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슬전생' 고윤정→신시아, 뿔난 민심 녹일까…기대와 불안 사이 [MD포커스] 04-10 다음 10기 영식 "3기 영수? 내가 이겨"…과한 자신감에 폭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