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아들, 10살에 중학교 수학 배우는 중…"엄마도 이젠 못 가르쳐" 작성일 04-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민정, 소리지르고 잔소리하고 '인간미 철철'<br>이민정, 아들 두고 커피숍에서 휴식 '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2WTPOJ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fb5d4cdb724bb6b4147ee9896ff000a797e0668385f638e2c3dfe6ca1c834" dmcf-pid="1NVYyQIi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정이 아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있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2378tfqt.jpg" data-org-width="640" dmcf-mid="G0zRxTVZ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2378tf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정이 아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있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805cdd4fa69d5da65cc605caabde9dbc5a382441bf88948b0d48e5ca23ab56" dmcf-pid="tjfGWxCn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에서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2365bc69102a22c9b2c3dc8d19d14c51fc9d832ee37b0bb32096fb1f194a159" dmcf-pid="FA4HYMhLEM" dmcf-ptype="general">9일 이민정은 유튜브 '이민정 MJ'에서 아들의 농구 시합 장소에 따라갔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민정은 "솔직히 축구도 하고 하키도 하고 많은 운동을 해봤지만 농구가 날씨 영향 안 받고 엄마 앉아 있을 데 안 춥고 준비물은 트레이닝복만 입고 가면 된다. 야구 축구는 다 야외인데 실내인 점이 좋다. 축구 경기한 날 너무 추워서 얼굴 막 갈라지고 그랬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fe9cab89cd404d45b64a10a594dbd8a5d9207452d8b18449a1814b217433d" dmcf-pid="3NVYyQIi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정이 농구를 하는 아들을 열혈 응원하고 있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3781kxux.jpg" data-org-width="640" dmcf-mid="H8KTS8me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3781kx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정이 농구를 하는 아들을 열혈 응원하고 있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7de11d9820d0839f4713081b992aef28f098f4b4a1c4795a98f0c553835c5" dmcf-pid="0jfGWxCnsQ" dmcf-ptype="general">또 이민정은 "아이스하키 할 때 남편 이병헌에게 준후를 데려다주러 다녀와라 했는데, 준비물인 스케이트를 안 챙겨줬다. 스케이트 말려놓고 넣으려다 깜빡한 거다. 1시간을 간 이병헌이었는데 미안해서 식은땀이 났다. 옆에 다른 아이꺼 빌려서 썼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cea88131e2374fd2101fb620f52424231891eb7c508b9dfca95992c949374" dmcf-pid="pA4HYMhL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정이 져도 괜찮다는 말과 달리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5258oxdv.jpg" data-org-width="640" dmcf-mid="XyP5Xdva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5258ox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정이 져도 괜찮다는 말과 달리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85caf8367c4f0f9c769cefb2e7f8ee2f8225a4600531fa93081d4b77a6854" dmcf-pid="Uc8XGRlo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정이 아들을 호텔에 잠시 두고 커피숍에서 휴식을 취했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6649vewm.jpg" data-org-width="640" dmcf-mid="ZG3rDzaV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mydaily/20250410230016649ve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정이 아들을 호텔에 잠시 두고 커피숍에서 휴식을 취했다. /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5e67f19f7fa54fd317c30c073d540e3fb91cc5dee39ff472d07e3060f61d1" dmcf-pid="uk6ZHeSgr8"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민정에게 "준후는 다른 공부 같은 것은 안 하냐"고 물었고 이민정은 "공부는 이제 고학년이 사실 된 거니까 이때까지 안 하다가 갑자기 많아지긴 했다. 고학년이 되면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 이제는 내가 봐도 잘 모르겠다. 함수 분수 이런 거 나오면 나도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c93bb719f516cf3c6b893274fffb7404b3f8ed7f1f4b01807107a21e5ea55c" dmcf-pid="7EP5XdvaD4"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농구장에 도착했고 준후가 포켓몬 카드 거래를 하려는 모습에 열받아 하는 장면이 포착했다. 추우니 들어가라며 잔소리를 했고, 스태프들의 카메라를 뺏어서 들고 다니는 준후에 이민정은 "위험해. 감독님께 조심히 드려", "이너를 왜 안 입어서 그래", "농구화 빨리 신어" 등 잔소리를 계속했다.</p> <p contents-hash="547944fb4842bd20ff1826e0274680d93fd695aca2d4d23889e4c2d52295b234" dmcf-pid="zDQ1ZJTNOf" dmcf-ptype="general">준후의 경기에 져도 괜찮다던 이민정은 아들의 경기에 소리를 지르고 박수를 쳐 눈길을 끌었다. 준후가 경기를 하다 넘어지고 공을 놓치자 이민정은 "부담감이 심한가 보다"며 표정이 굳어졌다. 결국 준후팀이 승리를 거뒀고 그날 저녁에도 준후는 농구 경기를 또 뛰어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e071164d24fe0fca1093fde4a7d346fba17a13a6bfc1fb0318ba87e237b5311" dmcf-pid="qwxt5iyjsV"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호텔에 들어가 활기 넘치는 준후를 진정시키고 홀로 나와 커피숍에서 잠깐의 티타임을 보냈다. 쉴 새 없이 떠드는 준후에 이민정은 보통의 엄마처럼 잔소리와 소리를 질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의 이런 모습에 누리꾼들은 "인간미 있다", "이민정 아들 맘 같네", "찐 표정 나온다", "준후 키 진짜 크다", "귀여워", "이민정 진짜 엄마다", "커피숍 쉬러 간 거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사실 남" 냉정했지만…재혼부부 자녀 속마음에 아내 '오열' (이혼숙려캠프)[종합] 04-10 다음 '슬전생' 고윤정→신시아, 뿔난 민심 녹일까…기대와 불안 사이 [MD포커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