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대한항공, 일본·브라질 명장 각각 영입 작성일 04-10 105 목록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 흥국생명이 일본의 명장 요시하라 감독을 영입했습니다.<br><br>아본단자 감독과 결별을 결정한 흥국생명은 일본 국가대표 출신으로 명문 팀 JT마블러스를 두 차례 우승으로 이끈 요시하라 감독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남자부 5연패에 도전했다가 준우승에 머문 대한항공은 브라질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과 네이션스리그 정상에 올랐던 헤난 달 조토 감독을 새로 선임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야구, 내년 WBC 일본·타이완 등과 같은 조 04-10 다음 경리, 현빈 의외 모습 밝혔다 "돼지국밥 좋아한다고 해서 깜짝 놀라"('나솔사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