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오랜 팬 투병 근황에 울컥 "할머니 작년 6월 암으로 떠나" [TV캡처] 작성일 04-10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SiZJT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0024ea5e17043f3deb2367fd89d01469ae32354fa1a7905067b7f2350ef28" dmcf-pid="Uhvn5iyj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232309888bsbx.jpg" data-org-width="600" dmcf-mid="V0ZjpNZw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232309888bs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9f4f6fb4073377801d52d0bf9a84098613964e255de53641407ed151e60170" dmcf-pid="ulTL1nWA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진(眞) 김용빈이 암 전 단계라는 팬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596866b83c02226f9c1cd99893eb7d45ffd0575bf8d9447d54c6ab0ff22fd71" dmcf-pid="7SyotLYcli"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에는 전국투어의 서울 콘서트 실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서울 콘서트는 4회 전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3cbabbc671de4edff223d10833834bc64282a2b2d44a38a2bb026c8038593e1" dmcf-pid="zGZcuA1mTJ" dmcf-ptype="general">이날 톱7은 단독 무대부터 메들리 무대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어 팬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316fbfc1895ce11a9e784776c5fff8295d345ceeef58e14cfd5dbf502ec9ec3" dmcf-pid="qH5k7ctsSd" dmcf-ptype="general">진(眞) 김용빈은 사연을 보낸 팬을 기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의 오랜 팬분이시다. 그래서 기억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4bdf4abc924776748d46adbdec813db9bcd1c14c1ca335e5856b83a2abe9df8" dmcf-pid="BX1EzkFOve"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암 전 단계라는 팬의 근황을 알게 되자 잠시 말을 멈췄다. 팬은 사연을 통해 "암 전 단계 상태라는 진단을 받으니 막막해지더라. 그래도 '미스터트롯3'에서 용빈님이 한 단계씩 오를 때마다 저까지 용기가 생겨서 우울한 날들을 잘 견뎌냈다.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지만 용빈님을 응원하기 위해 대구에서 한걸음에 왔다. 용빈님 덕분에 아픔을 이겨냈다.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물새 우는 강언덕'을 신청곡으로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6bfdb513ed2ffdf2c502c145885dd471f8419d91a43adbe50346740e51ec615" dmcf-pid="bZtDqE3IyR" dmcf-ptype="general">사연을 읽은 김용빈은 "저는 할머니를 작년 6월에 암으로 보내고 암이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아직도 그렇다. 꼭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서 자주 뵀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e96a6f148a4d36c7da998bf6555301105a76b22cbf5e543249ad9fd94cbd22" dmcf-pid="K5FwBD0ChM" dmcf-ptype="general">이어 김용빈은 팬이 신청한 '물새 우는 강언덕'을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913rbwph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부부' 세 아들 진심에 서장훈도 울었다…"새엄마는 착한 사람" ('이혼숙려') 04-10 다음 한가인, 대학 시절 만났던 前남친 언급 "♥연정훈=첫사랑 아냐" [자유부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