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국화 “적당히 해” 화내는 중에도 얼굴 만지며 스킨십(나솔사계) 작성일 04-1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hQHeSg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701d3af35743e3c78728039bb55c0aaa181974e775fc6549de4f0d96c49df" dmcf-pid="pBlxXdva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233710830dzfr.jpg" data-org-width="640" dmcf-mid="Ftzm4CBW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233710830dz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bedf15b63f4deaa7258fb0cce7c33f0ea5c76e5a583bc0228ec3e814e0e9d" dmcf-pid="UbSMZJTN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233710994kcop.jpg" data-org-width="640" dmcf-mid="32jzsKc6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233710994kc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KvR5iyjW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461b08986474f759f6c4c5e9e2433f84002bfd170138aefb64944f6b3b5a804" dmcf-pid="79Te1nWATA"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이 국화가 화내는 와중에도 얼굴을 만지며 스킨십을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fe200e4967099dd74d88bd76e395ca4d08768e61a40889f320f7dcb1bfa9f652" dmcf-pid="zfYi3gHETj" dmcf-ptype="general">4월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8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24044c616864a42df34215e079468bddc64b2188fd5a9a9d55dbcef1752a14bb" dmcf-pid="q4Gn0aXDvN" dmcf-ptype="general">이날 3기 영수와 데이트를 다녀온 국화에게 장미는 "(동백) 언니가 어이없다더라. 걸어가면서도 '(난 국화의) 보험이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해놓고 (백합을 골랐잖나)"라고 10기 영식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f41d983b6ff00808b1af51b769281691a16eeec899867fdd5023a6f05ef91c68" dmcf-pid="B8HLpNZwWa" dmcf-ptype="general">국화는 "영식이 나한테 물어봤다. 내가 '(다른 사람과) 일대일 하고 싶다'고 했다. 영식이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라고 했지만, 14기 경수가 "영수가 (국화한테) 갈 줄 알았나?"라고 하자 갑자기 표정이 심각해졌다. </p> <p contents-hash="50519b0c1f3b0c5cdc5b13d36b141bc34d0257bab65f2f6b2735924d9b188d7c" dmcf-pid="b6XoUj5rhg" dmcf-ptype="general">이후 22기 영식, 10기 영식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백합은 "너무 좋았다. 진짜 너무 좋았고 오늘 안 했으면 후회할 뻔했다"며 "10기 영식님은 첫인상을 날 선택해주셨고 여기 있을 때 두번 다 선택해 준 분이잖나. '두 번 다 나는 백합을 선택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좋더라)"고 데이트 후기를 전했다. 이를 들은 동백은 "아 (국화한테) 잠깐 갔다가 왔네"라는 말로 국화의 분노의 불을 지폈다. </p> <p contents-hash="cedbac776802089eef3419e468e2d6481fe239db9a1f0e4a6e7521fa6dc37faf" dmcf-pid="KPZguA1mSo" dmcf-ptype="general">심상치 않은 국화의 표정을 눈치챈 10기 영식은 국화에게 산책 데이트를 요청했다. 이에 밖으로 나선 국화는 "넌 아까 백합 언니가 한 이야기 듣고 무슨 생각했냐"고 묻더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10기 영식에게 "그래서 갔다면 상대가 그렇게 생각하게끔 하는 것도 맞는 거야? 아까 백합 언니가 말한 거 들었잖나. '너의 첫번째 선택도 두번째 선택도 언니였다' 네가 지금 백합을 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따졌다. </p> <p contents-hash="90f7f78c6f07b4e147e679ac9a53f49b5ef1d7463ddcc5d1c5809a398d4ec84c" dmcf-pid="9Q5a7ctsCL" dmcf-ptype="general">이런 국화는 10기 영식이 얼굴에 붙은 무언가를 떼주려는 듯 불쑥 손을 가져다대자 뒷걸음질하며 피했다. 10기 영식이 "거리가 너무 멀어졌다. 조금만 가까워지자. 왜 이렇게 멀어지냐 자꾸"라고 말해도 국화는 10기 영식과의 거리를 유지했다. 이어 국화는 10기 영식의 "난 오늘 그대가 다른 분 만날 시간을 주는 게 존중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는 말에 "그게 진짜면 내가 너라면 난 적당히 했을 것 같다"고 일침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2x1NzkFOh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MtjqE3I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KGMA' 월간투표 '트렌드 오브 4월' 재오픈 04-10 다음 최초로 서장훈도 울었다.."보육원 보내라" 막말한 새엄마에 아이들 "고마운 존재" 눈물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