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김부선과 불륜설? 연락하거나 만나는 사이 아냐" [직격인터뷰] 작성일 04-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부선, 유튜브 채널 통해 김흥국과 불륜설 유포한 악플러 법적대응<br>김흥국, 직접 억울함 호소 "만나는 사이 아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ym9muS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98759dbdd29848be700931b9c6ed3934b3de8b1c843641b4d557aac5c3555" dmcf-pid="HgjeHeSg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의 불륜설을 유포한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대응을 알린 가운데 김흥국이 직접 심경을 밝혔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ankooki/20250410233139408uyco.jpg" data-org-width="640" dmcf-mid="YzXh8hbY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hankooki/20250410233139408uy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의 불륜설을 유포한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대응을 알린 가운데 김흥국이 직접 심경을 밝혔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213da16a43c276e9ac0ba39bd4fea3179524330e935a945bdf28521619fd0b" dmcf-pid="XaAdXdvaMZ" dmcf-ptype="general">배우 김부선이 가수 김흥국과의 불륜설을 유포한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알린 가운데 김흥국이 직접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310d50acc06b105db0457a0e76fade3d19e22591d609ea1dcee7cc5f69a4941" dmcf-pid="ZNcJZJTNeX" dmcf-ptype="general">10일 김흥국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김부선과의 불륜설이 제기된 상황에 대해 억울함을 밝혔다. 먼저 김흥국은 "(루머에 대해) 저는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다. 관련된 이야기를 이날 처음 들었다. 그 친구(김부선)가 직접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며 사실무근인 상황이다"라면서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06e2add14391ad9c9268f1e243e741a8b7bd7375612061c51f93c5d21b47e9d" dmcf-pid="5jki5iyjeH" dmcf-ptype="general">김부선과 연락한 적이 없다고 거듭 강조한 김흥국은 "이번 일에 대해서 김부선에게 직접 연락이 온 적도 없다. 그 친구가 이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지만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가 전혀 아닌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 터무니없잖냐. 난 전혀 모르는 일인데 그런 일이 벌어졌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956e1914c87b9355f9ea65e3594e7471f0d565c8dfc095cc08e1b90ee4693e" dmcf-pid="1AEn1nWAdG" dmcf-ptype="general">이어 "난 전혀 모르는 일이기에 당황스럽다. 내가 이걸 어떻게 대처할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고 김부선 그 친구가 잘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537981f138fd4b61e024bd1b0c1f0f412ce7589153167b5701204c697600b10" dmcf-pid="tcDLtLYcnY" dmcf-ptype="general">이날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흥국과의 불륜설을 제기한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부선은 "지난 9일 변호사를 찾아가 법률 상담을 받고 왔다. 변호사님께서 국내 거주자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하셨고, 저는 자료를 준비해 내일 중 성동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고소할 예정"이라면서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e4d4ae2202b1e8cf7c263dc86bcf3629468d7c0e47747bb722ac83faa26fece" dmcf-pid="FkwoFoGkiW" dmcf-ptype="general">악플러들이 김흥국과의 불륜설을 유포했다고 강조한 김부선은 "감당하기 힘든 인격 살해를 당했기에 부득이 법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면서 "(내가) 김흥국 선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하더라. 김흥국 선배께도 이 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 협동해야 할 것 같다. 김흥국 선배와 손 한 번 잡은 적 없는 사이다. 범죄자가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라고 불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3Erg3gHEi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VS권성준VS박은영, 고수들의 칼질 대결…최강 메뉴 예고 (편스토랑) 04-10 다음 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 음원 우주 송출 성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