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재석→미미, 진짜 찾기 성공…아이브 레이 “차태현이 싼 똥 내가 치워” (‘식스센스’) 작성일 04-10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BufIqy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509cb5dc18983ef8f757381104dc40916ef4ddc7e1c9031837b2e04b5f0c1" dmcf-pid="yLwcCVDx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식스센스: 시티투어’. 사진 I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233923535mlqn.jpg" data-org-width="700" dmcf-mid="Qddxgte7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tartoday/20250410233923535ml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식스센스: 시티투어’. 사진 I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0c00c7842257dc89fd2edb1f46d2e4f3916d1730c047fbb11a008b9183029b" dmcf-pid="WorkhfwM15" dmcf-ptype="general"> ‘식스센스’ 멤버들이 진짜 찾기에 성공했다. </div> <p contents-hash="e58be42812b026f613de80149073db33055c86338d1d7bcad5cd5921d9850a4a" dmcf-pid="YgmEl4rR5Z"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전주 핫플 중 단 하나의 진짜를 찾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 차태현, 레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769c0895597d3937a81ca620aa2f1c337e6555eab33998c1743cbb3f029ddb4" dmcf-pid="GESIGRloZX" dmcf-ptype="general">이날 ‘식스센스’ 멤버들은 첫 번째 핫플인 100년 된 가옥을 찾았다. 현재 찻집으로 운영 중이라는 첫 번째 핫플의 외관은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내부는 향수가 느껴지는 소품들로 가득했다.</p> <p contents-hash="ccb3fdef2be56c1a94a341ecfdf6ac12022ab708ef9c21206063289728a89211" dmcf-pid="HDvCHeSgtH" dmcf-ptype="general">첫 번째 핫플을 둘러보던 미미는 “여기 야시꾸리한 게 있다”며 ‘식스센스’ 멤버들을 모았다. 관능적인 포스터를 본 송은이와 유재석은 새어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미미는 내려가자는 송은이의 말에도 “여기 좀 있고 싶다. 새로운 눈을 뜰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7b4f06aa70bd84d83a4e53988dd8d5f8f28be32561f7d7bc972e297adea7a42" dmcf-pid="XwThXdvaGG" dmcf-ptype="general">두 번째 핫플은 비빔밥 와플을 파는 가게였다. 차태현은 “와플을 100분 기다린다는 게 의심스럽다. 비빔밥 와플이 그렇게 인기가 있을까”라고 구시렁댔다. 이에 유재석이 “뭐가 불만이냐”고 다그치자 차태현은 “일단 ‘식스센스’ 팀에게만 온 커피차가 그렇다. 나도 tvN 하는데”라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2246d9e91ce62f0e72b4f43f774e01479f3ad233587df1f2d649a954f025848" dmcf-pid="ZrylZJTN5Y"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그냥 밥상 엎으러 온 거 아니냐”고 웃자 차태현은 “똥 싸고 가겠다는 느낌이다. 레이한테 미안하다”고 소리쳤다. 레이는 “내가 그 똥 치우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b1752197d1b8c2fbb04dc4701e87528d99442c3f9f19fbc62e79c94a2e59cab" dmcf-pid="5mWS5iyjYW" dmcf-ptype="general">세 번째 핫플은 3천만 그릇이 팔린 칼국수 가게였다. 인기 메뉴인 칼국수 외에 신메뉴인 서리태 콩국수가 나오자 ‘식스센스’ 멤버들은 의심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서리태 콩국수를 맛본 유재석은 “간이 딱 맞는다. 그리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31efb6f0eefeace662406ffc081c9149a9504eb001fb9894d446f3b8651e212" dmcf-pid="1sYv1nWAYy" dmcf-ptype="general">네 번째 핫플은 의사 부부가 전 세계를 누비며 구한 수석을 전시해둔 수석 갤러리였다. 음식과 흡사한 모양의 수석들은 ‘식스센스’ 멤버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갤러리 주인 부부는 수석을 구하는 데 50억 원이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014e80fd5b200e65cc4082d65d5463598d708257e8e0d14a974da290ba46840" dmcf-pid="tOGTtLYcHT" dmcf-ptype="general">이후 최종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식스센스’ 멤버들은 네 번째 핫플을 진짜로 선택했다. 정답을 맞힌 ‘식스센스’ 멤버들은 서로를 껴안고 기뻐했다. 진짜 찾기를 함께한 차태현은 “역시 나는 똥촉이었다”고 말했다. 레이는 “내가 왜 차태현과 나왔는지 알겠다. 차태현이 싼 똥을 내가 깨끗하게 치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FIHyFoGkXv"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친아’ 허성범 “사교육 활발한 대구 수성구 출신” (구해줘! 홈즈) 04-10 다음 국화, 플러팅맨 10기 영식에 일갈 "너 적당히 해"('나솔사계')[순간포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