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고마운 존재”…‘재혼 부부’ 아내, 아들들 진심에 오열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RNZJTN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1a968cdc0088c3dfef425bd10520b4e393066d901fd973b04aa94606ffa0c3" dmcf-pid="x2ej5iyj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000907159qkmk.jpg" data-org-width="700" dmcf-mid="Pzz8mbA8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000907159qk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244f3a7cc662902609de43fd3113b772d0281e7c11db4d901849177f756630" dmcf-pid="yOGpnZxpZa"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재혼 부부 아내가 아들들의 속마음을 알고 오열했다. </div> <p contents-hash="0db92d915614f4a5ab89323468f7bbf01d63361d613cb98cbebbf85b534b3012" dmcf-pid="WIHUL5MUHg"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재혼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45bfc9157d107062b96eff6b0eb923d0b826c0826294d6e249acc0fcde3eaaa" dmcf-pid="YCXuo1RuGo"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재혼 부부의 세 아들에게 “엄마는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다. 재혼 부부의 큰딸은 아내가 전남편과 낳은 자녀이며, 둘째, 셋째, 넷째 아들은 남편이 전처와 낳은 자녀이며, 막내아들은 아내와 남편이 낳은 자녀인 상황. 세 아들은 “착한 사람이다”, “친절한 사람이다”, “고마운 존재다”라고 답했다. 이에 아내는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5c9027b1896e19ae287c1a5571eb8ef6eaab0ac87ab9f758da6e6490638066d5" dmcf-pid="GhZ7gte7GL" dmcf-ptype="general">특히 아내를 가장 힘들게 한 둘째 아들은 “나를 키워주기도 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고, 사고 싶은 것도 다 사준다. 지금보다 더 해줄 수 있는 건 없다고 본다. (사춘기 때) 엄마한테 못된 짓을 많이 해서 그때 생각하면 마음이 안 좋다. 옛날에 자전거를 사줬는데 충분히 좋은 걸 사줬음에도 화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생각지 못한 둘째 아들의 사과에 아내는 오열했다.</p> <p contents-hash="f7043efb44563ec87d2894476bea078e743c3b700c6bb453c1b8ef7a1b5d39bf" dmcf-pid="Hl5zaFdzHn"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XS1qN3Jq5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아내, "보육원 보낼래" 막말→애 팽개치고 나이트 부킹까지 '충격' ('이혼숙려캠프') [종합] 04-11 다음 사제지간 탁구 부자 “올림픽 금, 함께 이뤄야죠”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