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그룹이 온다…하투하·키키 그리고 유스피어 [MD이슈] 작성일 04-1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APgte7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fdf26a2857493125c028b2a7a27ea33e08f06f7f231433962e8b5f5a521e7" dmcf-pid="8RM76lKG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 그룹 유스피어 로고, 그룹 키키/마이데일리 DB, W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0436xgtr.jpg" data-org-width="640" dmcf-mid="9MrkS8me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0436xg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 그룹 유스피어 로고, 그룹 키키/마이데일리 DB, W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693a30c534349d94f27d1c96d7f95fe3d90dd7ae1da8dbb1b8625ec44f4883" dmcf-pid="6eRzPS9H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에스파 여동생' 하츠투하츠와 '아이브 여동생' 키키에 이어 '오마이걸 여동생' 유스피어가 출격한다. 지금 가요계는 '여동생'들로 뜨겁다.</p> <p contents-hash="cc4ae4a87b4cf10eef28c68d19be50e3d768546b1566b4bd274f57521380ae45" dmcf-pid="PdeqQv2XDh" dmcf-ptype="general">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4일 공식 계정 오픈과 동시에 로고 모션을 공개,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USPEE)의 론칭을 발표했다. 유스피어는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p> <p contents-hash="68ac6b6943a06dc82bb01a28a8f476630f72ac9787ac909ea37fe2f0ae2cb61b" dmcf-pid="QJdBxTVZsC" dmcf-ptype="general">WM엔터테인먼트는 "올 상반기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를 론칭한다. 오랜 기간의 준비를 마치고 새로운 팀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시킨 유스피어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다가가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07cccb051fa55ca30c7d45f99e0741ed894b1622f68abf77aec39e26a916c" dmcf-pid="xiJbMyf5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스피어/W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1842lszf.jpg" data-org-width="640" dmcf-mid="2jTAhfwM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1842ls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스피어/W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bf32e2d5e42181eff4360ccd03754ba36f0f94dd6fd528e9dda05aae686c15" dmcf-pid="yZXrWxCnDO" dmcf-ptype="general">올 상반기 데뷔를 앞둔 유스피어는 매주 목요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유스피어 런 업!(USPEER RUN UP!)을 공개 중이다. 정식 데뷔에 앞서 리얼리티를 통해 가요계 첫발을 내딛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내며 일곱 멤버의 비주얼과 실력, 다재다능한 면면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e49468dc47d5271353c219502791120afff2023890151f5f8eaa2ad53040134" dmcf-pid="W5ZmYMhLms" dmcf-ptype="general">WM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설립 이래 오마이걸을 비롯해 B1A4, 온앤오프 등 음악성은 물론 보컬, 랩, 퍼포먼스를 모두 실력파 그룹들을 배출해 왔다. K-POP의 전통강자 W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일 새로운 걸그룹 유스피어는 벌써부터 많은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 때문만은 아니다. 최근 가요계에 '여동생 그룹'들이 출격해 치열한 각축전을 펼친 바 있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bc49c5e5090f1ecdcf930277d63c35803c4d7f3b022094b5c602e0cc065fa" dmcf-pid="YFtIXdva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츠투하츠/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3249jgag.jpg" data-org-width="640" dmcf-mid="VHUvFoGk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3249jg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츠투하츠/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4aaf076a3290c7fd0a2e588c1454bdfd12b2aff2f7ee9ba723dff307d7897f" dmcf-pid="G3FCZJTNsr"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4일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The Chas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들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이자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뜨거운 관심 속에 하츠투하츠는 3주간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데뷔 첫 활동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3d45376c2c00390c36cd9b0ac7fd71343cef4400ed7c74434cfb3e5e39356ca" dmcf-pid="H03h5iyjDw"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더 체이스(The Chase)'로 데뷔 15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역대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중 최단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QQ뮤직 K팝 주간 차트 1위(2월 27일~3월 5일 집계)에 올랐고 각종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안착해 순위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음반 역시 초동 판매량 40만 8800장을 기록,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순위 정상에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ea8fef00c404ffbe2344f1a27234d49cd9b9ab5865866c0b0d5451795b75d" dmcf-pid="Xp0l1nWA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키키/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4622mwpn.jpg" data-org-width="640" dmcf-mid="femJE7g2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001514622mw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키키/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adb1a934cd9531eb78aefadaf468ab0b01e46c258a9196ea2e2fbd0ff4853" dmcf-pid="ZUpStLYcDE" dmcf-ptype="general">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키키(KiiiKiii) 역시 데뷔 전부터 '아이브 여동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첫 번째 미니앨범 '언컷 젬(UNCUT GEM)' 발매에 앞서 선공개 싱글 '아이 두 미(I DO ME)'로 프리 데뷔에 나섰다. 특히 선공개 싱글 발매일이 하츠투하츠의 데뷔와 겹쳐 '여동생 그룹'의 맞대결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006a0d7d587642620a0f032aa7d6e13c1e0cf7c702d21b81c15e19dffcd5303" dmcf-pid="5uUvFoGksk" dmcf-ptype="general">키키는 지난 3월 '언컷 젬(UNCUT GEM)'을 발매하고 정식으로 데뷔, 4년 만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의 출격을 알렸다. 선공개한 '아이 두 미(I DO ME)'는 멜론 핫100 차트에서 최고 4위를 기록했다. 또한 초동 판매량 20만6700장으로 역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데뷔 초동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 13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단단히 존재감을 굳혔다.</p> <p contents-hash="284c3ce586e914ea1fec7efea721e90678d297e1a69dfed360e7e3966287194d" dmcf-pid="17uT3gHEOc" dmcf-ptype="general">이처럼 연이어 데뷔한 하츠투하츠와 키키의 성공 속에 유스피어까지 출격을 앞두고 있다. 2025년 상반기 가요계는 '여동생 전쟁'으로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각 소속사의 역사와 '언니 그룹'의 명성을 등에 업은 이들 '여동생 그룹'이 올해 K-POP 시장에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윤나무, 그램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히어라-한지은-강형석과 한솥밥 04-11 다음 황동주 “이영자, 방송서 계속 언급하는 건 실례” (라디오스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