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집 도난 피해' 박나래, "지인이 도둑?"…'확인 불가'에도 계속되는 '범인 찾기' [엑's 이슈] 작성일 04-1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Libwph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42bdcf3d90a9af33d7c610a8164ffc5b7505415f8e887d7629983c42c07dc" dmcf-pid="PPonKrUl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010005393ansg.jpg" data-org-width="550" dmcf-mid="49oibwph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010005393an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132bd6963d3acb8ea0e742dbd104a4e68e4b80053e25f66b126bcc00fbee70" dmcf-pid="QgmwRW41X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자택에서 금품 도난 사고를 당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소식이 전해진 후 온라인 상에서 범인의 정체를 추측하는 다양한 의견들이 전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225bad842b8b4976cec4e55186ee9e10f0efa9417edd1e3904cc7a922337881" dmcf-pid="xasreY8ttt"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박나래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도난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2dbd56792cdb267b54d0311afdf1b8a4ec17a76152f4f2d242f0e472c07073c" dmcf-pid="y39bGRlo11" dmcf-ptype="general">이 주택은 55억 원으로 알려지며 주목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20907f9453594ee1bdbfcbb9177d1164e9da72ed9dbf7e41e5e953f58269bfb" dmcf-pid="W02KHeSgt5"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는 파악하지 못한 상태다.</p> <p contents-hash="5889217898ed8eec73e11b064534caac55d19563990a262ad7bba31631261e12" dmcf-pid="YpV9Xdva5Z" dmcf-ptype="general">용산경찰서는 8일 박나래 측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df4e336a5905049c6786d449e7d25d5d5958f43fa8a367a8a6e9ab0eff00b3ce" dmcf-pid="GUf2ZJTNGX" dmcf-ptype="general">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이 밝혀지며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33ddff40f54ab0dcd5b6ffa0afbeca58d63f3c540139a7357ffb2871b6358f1" dmcf-pid="H4idqE3I5H"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소속사 측은 "박나래가 도난 피해를 입은 것이 맞다"고 전하면서 내부 소행과 외부침입 여부 등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확인 불가'의 입장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d349c5923fde5c7bc73ed0a8f6250814829ca32c51731e2d03bc5f4f6a89f" dmcf-pid="X8nJBD0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010006892ixoj.jpg" data-org-width="550" dmcf-mid="8XXGE7g2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xportsnews/20250411010006892ix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99c99b549c8c07240b6f0630ebc669e0da2bbcc7251fef450348a3e8751ad6" dmcf-pid="Z6LibwphZY"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외부 침입이 아니라면 100% 지인이다", "촬영 때문에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중 범인이 있을 수도", "진짜 믿을 사람 한 명 없다", "진짜 내부소행이라면 충격이 엄청나겠다"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6b13f405dc465e770f8649617546a09ea2ade7787e519cd443bb167fd9cebd7" dmcf-pid="5PonKrUlZW"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확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박나래의 집에 다녀간 지인들을 무분별하게 범인으로 추측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목소리도 이어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fa9cffd0cf678088dc807b4d891702bc4d1b78520cee1a264f7231701787d324" dmcf-pid="1QgL9muSY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도난 피해 후폭풍으로 인해 지난 8일 게스트로 출연을 예정했던 '손태진의 트로트라디오'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605e5aa64485a021675553ac730c2d59930b120bef8de0ed512c7f6b4b97886b" dmcf-pid="txao2s7v5T"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금품 도난 사고 소식이 전해진 후 박나래와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기안84가 박나래를 걱정했던 이야기도 다시 조명 중이다.</p> <p contents-hash="73dc8f20de1a45cfae94cccb4253874abd3e2a7f75384e8e1acc359e7284a5aa" dmcf-pid="F5q7TPOJtv"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지난해 7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박나래를 만나 "나래 씨가 또 사람들에게 음식을 해 먹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은데, 문제는 내가 보기에 사기꾼 같은 사람들이 좀 있다"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f67350f50014fdc6fea6b45d601acf51f60e35e33acf441519b9e93a2ca020fa" dmcf-pid="31BzyQIiGS"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누가 그렇냐. 좀 알려달라"면서 궁금해했고, 기안84는 "몇 명 있다. 자꾸 '돈 많다'고 하고 '내가 뭐 한다' 그러는 사람들을 조심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c538be491cd31c48f178151ec030dfb625a40c0443442b02a75d7ca7858549f" dmcf-pid="0tbqWxCn5l"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b7ac5360c8005b988e4e8c3ce096f0de3f3a170ff75da78224d9cc2267835413" dmcf-pid="pFKBYMhLYh"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쥬(NiziU), ‘LOVE LINE (운명선)’으로 음악방송 1위! 04-11 다음 소유진, 망신살에도 꿋꿋···오나라, 소유진 지켰다('빌런의 나라')[종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