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100번' 한 39세 미혼녀 "이상형 월 500만원·자가·정해인 외모" 작성일 04-1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장훈 "눈 높다. 이제는 기준 넓혀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4lERlo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49e4d5c9db1a77bc5d9d78cf44f4aa772047250d0d9bf142cb4afeb1451f5" dmcf-pid="ynh8zY8t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25년 4월 7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소개팅을 100번 넘게 하고 결혼정보회사에 수백만원을 쓰고도 결혼을 못 해 고민이라는 39세 미혼녀의 사연이 소개됐다.(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20014299hicd.jpg" data-org-width="720" dmcf-mid="PWKsN6sd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20014299hi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25년 4월 7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소개팅을 100번 넘게 하고 결혼정보회사에 수백만원을 쓰고도 결혼을 못 해 고민이라는 39세 미혼녀의 사연이 소개됐다.(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3bace66887897be8ca2d3ed2319e85f5ae7a31e15de2aeabb2ac08e4b7022" dmcf-pid="WLl6qG6Ft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소개팅을 100번 넘게 했는데도 결혼을 못 해 고민이라는 30대 후반 미혼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ad21708ff7954828398511f81c25448d3742f7425bd24e98904c26b03fa304e1" dmcf-pid="YoSPBHP3ty"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소개팅을 100번 이상하고 결혼정보회사에 수백만원을 쓰고도 결혼을 못 해 고민이라는 39세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dc0973bf7f69ee5800a4b010b1e9ba7464a1ccdf9693e6475a8951b7091acdd" dmcf-pid="GgvQbXQ01T"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 박람회에서 일하기도 하고 300만원 넘게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써보기도 하고 지인 소개로 100번 넘게 소개팅하기도 했다"며 "그런데 아직 결혼을 못 해서 고민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db821ea6502af049137a4721c0bec894389e142fbe0f49b8f77184c32b0a44" dmcf-pid="HaTxKZxptv"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지금까지 사귄 사람은 6명 정도고 최장 연애 기간은 1년 좀 넘는다. 마지막 연애는 3년 전"이라고 밝히며 "내가 키가 168㎝인데 힐을 신으면 175㎝ 정도 돼서 (남자는) 176㎝만 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05a5ab9b6383f870f80344453588cd7c68dfa68032ffd4d5da0e859103746" dmcf-pid="XNyM95MU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25년 4월 7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소개팅을 100번 넘게 하고 결혼정보회사에 수백만원을 쓰고도 결혼을 못 해 고민이라는 39세 미혼녀의 사연이 소개됐다.(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20014502bhcm.jpg" data-org-width="720" dmcf-mid="QHkz5OzT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20014502bh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25년 4월 7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소개팅을 100번 넘게 하고 결혼정보회사에 수백만원을 쓰고도 결혼을 못 해 고민이라는 39세 미혼녀의 사연이 소개됐다.(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a0a1fb17f901504de951ee473c4911100cdcd79f3ed7987de75a1832aee133" dmcf-pid="ZjWR21RuYl" dmcf-ptype="general">이어 "술, 담배 안 하고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한 달에 500만원 이상의 수익이 있었으면 좋겠다. 경기도 쪽에 자가는 있어야 한다"며 "외모는 쌍꺼풀이 없는 강아지상을 선호한다"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에 이수근이 "정해인이네"라고 하자, "맞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4827ece2c5ca0fb1ea0d245455046a00cd90bee2924e73617a9d54ce105864c" dmcf-pid="5AYeVte7t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연자는 "나이는 위아래 10살까지 상관없다. 이제는 문을 열어놨다"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하나도 안 열어 놓은 것 같아. 들어가. 지금 그 조건이면 (시집) 못 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47b1e4e25e736adf0258f3b77fead618cb92c792e37a594fff6a521e195dc4a4" dmcf-pid="1cGdfFdz5C"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그런 조건을 요구하는 본인의 조건은 어떻냐"는 물음에 "나는 술, 담배 안 하고 건강식을 좋아해서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아침에는 두유나 샐러드 등을 먹는다"며 "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니 월 300만원에서 400만원을 벌고 많게는 500만원까지도 번다. 작지만 자가 아파트도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9131cae578e7e9b27259cd12b8c90c6b92649ac8073a3aeba29c6371d0de786" dmcf-pid="tkHJ43JqZI"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솔직하게 얘기하면 또래에 그 조건을 갖춘 사람은 다 결혼했다고 보면 된다. 갔다 온 사람도 상관없느냐"고 물었고, 이에 사연자는 "갔다 온 사람도 넓게 보고 있다. 아이가 있는 건 안 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568264cfb5bf924eae886ac175eaacdeb9a860a3c27c33d8d129068bf3fac12" dmcf-pid="FWbma8meHO"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눈이 높으니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다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앞으로 계속 그 기준을 유지한다면, 쉽게 원하는 (결혼) 상대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며 "특히 술, 담배 부분에서 걸린다. 담배는 안 피우는 사람이 많다고 해도 술을 안 먹는 사람이 흔치는 않다. 결혼을 꼭 해야겠다면 이제는 기준을 넓혀야 한다. 쉽지 않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245cc31f3daaaa1ba580e5f08f7550748954223694cc341efe0658a86ff7f4e" dmcf-pid="3YKsN6sdX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useok@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 04-11 다음 인연을 따로 있나 봐···백합, 돌싱 영식 딸과 통화하자 “너무 따뜻해” (나솔사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