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박정환 등 7명, 북해신역배 세계바둑 32강 진출 작성일 04-11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4/11/0000036130_001_20250411050616148.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왼쪽) 9단이 북해신역배 64강에서 쉬자양 9단과 대국을 펼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바둑랭킹 1·2위인 신진서·박정환 9단이 제1회 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전에서 32강에 올랐다. <br><br>신진서는 10일 중국 광시 장족자치구 베이하이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64강에서 중국의 강호 쉬자양 9단의 대마를 잡고 146수 만에 불계승했다. <br><br>박정환은 중국의 셰커 9단과 접전 끝에 불계승을 거두고 32강에 올랐다. <br><br>이날 함께 출전한 변상일·신민준·안성준·김지석·박민규 9단도 32강에 합류했다. <br><br>그러나 여자대표로 참가한 오유진 9단은 중국 천셴 8단에게 줄곧 우세했던 바둑을 아쉽게 역전패했다. <br><br>설현준·박영훈·나현 9단과 문민종 8단, 금지우·김세현 5단도 64강에서 탈락했다. <br><br>29명이 출전한 주최국 중국은 딩하오·왕싱하오·양딩신·당이페이 9단과 우이밍 6단 등 21명이 32강에 올랐다. <br><br>10명이 참가한 일본은 4명이 1회전을 통과했고 대만(4명)과 북미·유럽(각 2명), 동남아(1명) 선수들은 전원 탈락했다. <br><br>11일 열리는 32강에서는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는 황징위안 6단, 박정환은 구쯔하오 9단, 변상일은 자오천위 9단, 신민준은 리웨이칭 9단과 각각 맞붙는다. <br><br>북해신역배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3천6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약 1억1천900만 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내인생의 커리어 하이는 지금… 앞만 보고 달리고 달릴 뿐[스포츠 라운지] 04-11 다음 치아가 '반짝반짝'?… 교수님 된 지드래곤 파격 '투스젬'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